신혜성ㆍ임창정, 13년 만에 '인형' 리메이크…"이지훈 부럽겠는데?"

입력 2014-08-25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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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혜성 임창정 인형 리메이크

신혜성과 임창정의 2014년판 '인형'이 공개된다.

'인형'은 지난 2001년 이지훈 스페셜 앨범에 수록된 듀엣곡으로, 강타가 절친인 신혜성과 이지훈에게 선물한 곡이다. 당시 신혜성과 이지훈이 듀엣으로 불러 가요차트 1위에 오를 정도로 인기를 끌었다.

25일 정오 신혜성은 각종 온라인 음악 사이트를 통해 리메이크 프로젝트 '원스 어게인'(Once again)의 두 번째 곡으로 '인형'을 발표했다.

이듬해 솔로 데뷔 1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지난 7월, 린과 함께 한 '부엔까미노(Buen Camino)'를 시작으로 올 연말까지 매달 한 곡씩 자신의 지난 명곡을 새롭게 재해석하는 리메이크 프로젝트 '원스 어게인'을 이어가는 신혜성은 프로젝트의 두 번째 곡 '인형'을 통해 임창정과 데뷔 후 최초로 호흡을 맞추게 됐다.

특히 이들의 만남은 평소 존경하던 선배가수인 임창정에게 신혜성이 직접 러브콜을 보내 성사된 것으로, 두 사람이 보여줄 새로운 음악적 호흡을 예고해 팬들의 높은 기대감을 이끌어내기도 했다.

신혜성 임창정의 '인형' 소식에 네티즌은 "신혜성 임창정, 인형 얼마나 감미로울까?" "신혜성 임창정, 이지훈이 부러워하겠다. 이지훈 뭐하지?" "신혜성 임창정, 1990년대 감성이 물씬 나겠네. 오랜만에 들을만한 곡이 나오겠군"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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