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세계에서 피어싱을 가장 많이 한 남성, 두바이 '입국 거부'

입력 2014-08-25 09: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뉴시스)

전 세계에서 피어싱을 가장 많이 한 남성이 '위험 인물'로 분류돼 두바이 입국을 거절·추방당하는 웃지 못할 일이 최근 발생했다. 캐나다 매체 토론토 선에 따르면 IT업계에 종사하는 독일인 롤프 부흐홀츠(53)은 지난 17일(현지시간) 두바이 공항에 도착했다가 '입국 거부'라는 흔치 않은 경험을 했다. 입국심사대에서 흑마술(전통적으로 악의적, 이기적 목적을 위한 초자연적인 힘의 이용)을 사용하는 위험인물로 취급당했다는 것이 그의 설명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한국, 체코에 2-1 역전승…황인범 1골 1도움·오현규 결승골 [북중미 월드컵]
  • 북중미 월드컵, 아직도 TV 앞에서만 본다고요? [솔드아웃]
  • 멕시코에 뜬 카리나ㆍ윈터, 체코전 승리에 입틀막⋯"선수님들 감동"
  • 스페이스X, 오늘 나스닥 데뷔⋯첫날 공모가 웃돌까
  • 단독 현대차, ‘아틀라스’ 훈련소 가동 속도…상용화 국면 진입 [현대차 ‘AI 밸리’ 청사진]
  • ‘빚투’ 급증에 5대 은행 움직였다⋯신용대출·마통 한도 손질 [종합]
  • '평양 무인기 의혹' 尹 1심 징역 30년..."비상계엄 선포 목적"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207,000
    • +0.79%
    • 이더리움
    • 2,526,000
    • +0.36%
    • 비트코인 캐시
    • 311,400
    • +1.57%
    • 리플
    • 1,724
    • +0.35%
    • 솔라나
    • 101,600
    • +0.99%
    • 에이다
    • 262
    • +2.34%
    • 트론
    • 476
    • +0.85%
    • 스텔라루멘
    • 287
    • -1.7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730
    • +2.25%
    • 체인링크
    • 12,000
    • +1.35%
    • 샌드박스
    • 78.44
    • -1.2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