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세계에서 피어싱을 가장 많이 한 남성, 두바이 '입국 거부'

입력 2014-08-25 09: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뉴시스)

전 세계에서 피어싱을 가장 많이 한 남성이 '위험 인물'로 분류돼 두바이 입국을 거절·추방당하는 웃지 못할 일이 최근 발생했다. 캐나다 매체 토론토 선에 따르면 IT업계에 종사하는 독일인 롤프 부흐홀츠(53)은 지난 17일(현지시간) 두바이 공항에 도착했다가 '입국 거부'라는 흔치 않은 경험을 했다. 입국심사대에서 흑마술(전통적으로 악의적, 이기적 목적을 위한 초자연적인 힘의 이용)을 사용하는 위험인물로 취급당했다는 것이 그의 설명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빙하 붕괴가 마을 삼켰다…네팔·티베트 대홍수, 392명 사망·1468명 실종
  • 삼성전자, '갤럭시 S26 FE' 공개⋯104만5000원ㆍAI 기능 강화
  • SK하이닉스, 美 인디애나 HBM 거점 첫삽…2029년 ‘메이드 인 USA’ 양산
  • 태풍 '사우델' 중국 상륙 임박…'아타우' 이어 새 태풍 '방랑' 예상 경로
  • 엔비디아 어닝 서프에 '감동’···거래대금 반토막 K증시 돌아올까
  • 반등한 국제 금값…국내 금시세는?
  • 시장은 '잭슨홀' 워시 발언 관망 중⋯"1380원 지지 테스트"[환율전망]
  • 장미란 씨 실종신고 허위 종결이 키운 '제주 괴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8.28 13:0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523,000
    • +1.22%
    • 이더리움
    • 3,448,000
    • -0.2%
    • 비트코인 캐시
    • 365,900
    • -0.84%
    • 리플
    • 1,980
    • +1.43%
    • 솔라나
    • 148,200
    • +5.78%
    • 에이다
    • 291
    • +0%
    • 트론
    • 469
    • +1.3%
    • 스텔라루멘
    • 256
    • +0.7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40
    • -1.36%
    • 체인링크
    • 16,240
    • +1.56%
    • 샌드박스
    • 50.51
    • +5.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