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룡, 아들 방조명과 2년 동안 연락두절…영화 촬영 중 중국行

입력 2014-08-19 15: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방송캡처)
△성룡, 성룡 아들 방조명, 방조명, 방조명 마약

중화권 톱스타 성룡이 아들 방조명의 체포 소식에 영화 촬영을 중단하고 중국 베이징으로 향했다.

19일 대만 매체 보도에 따르면 성룡은 영화 ‘드래곤 블레이드 촬영 중 아들 방조명이 마약 사건으로 체포됐다는 소식을 듣고 사건을 처리하기위해 영화 촬영을 중단하고 급히 베이징행을 선택했다.

앞서 성룡은 각종 인터뷰에서 아들 방조명과 불화로 약 2년 여간 통화도 하지 않았다고 밝힌 바 있지만 중국 내에서 마약 사건이 중범죄에 해당하는 만큼 이번 일로 아들과의 화해가 이루어질 지 귀추가 모아지는 대목이다.

한편 성룡의 아들 방조명은 지난 14일 중국 베이징에 위치한 자신의 숙소에서 급습한 경찰에 의해 체포됐다. 당시 방조명은 100g이상의 대마를 소지하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또 방조명과 함께 대마 흡입 혐의를 받고 있는 가진동도 현재 체포돼 구류 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방위비 증액하는 日⋯무기 수출규제도 점진적 완화
  • "85만원 이사비에 추가 요금 50만원"…봄 이사철 피해 주의 [데이터클립]
  • 코로나 '매미' 등장?… 뜻·증상·백신·추이 총정리 [이슈크래커]
  • 호르무즈 둘러싼 미·중 힘겨루기…정상회담 ‘핵심 변수’로 부상
  • 이재용의 과감한 결단…삼성, 하만 인수 10년새 매출 2배
  • 국내 전기차 3대 중 1대 ‘중국산’…생산기반 유지 정책 시급
  • 워시, 개혁 구상 제시⋯“대차대조표ㆍ물가 측정ㆍ소통 손보겠다” [포스트 파월 시험대]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654,000
    • +3.66%
    • 이더리움
    • 3,536,000
    • +3.03%
    • 비트코인 캐시
    • 687,500
    • +3.93%
    • 리플
    • 2,141
    • +0.85%
    • 솔라나
    • 129,900
    • +1.88%
    • 에이다
    • 376
    • +2.17%
    • 트론
    • 487
    • -1.02%
    • 스텔라루멘
    • 265
    • +0.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70
    • +1.65%
    • 체인링크
    • 13,980
    • +0.07%
    • 샌드박스
    • 116
    • +0.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