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즈하라 키코, 지드래곤 열애설 재점화...과거 스캔들도 재조명

입력 2014-08-18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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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코, 지드래곤

(사진= 버벌 트위터)

미즈하라 키코가 지드래곤 생일파티에서 포착되면서 두 사람의 과거 열애설이 재조명 되고 있다.

빅뱅 지드래곤과 키코는 지난 2010년부터 열애설에 휩싸였다.

두 사람은 열애설에 휩싸일 때마다 '친구 사이'라는 대답을 내놨지만 네티즌들의 의혹은 사그라지지 않았다.

키코는 지난 1월 홍콩에 방문했을 당시에도 "지드래곤의 여자친구가 맞냐"는 현지 매체들의 질문에 "좋은 친구 사이"라고 열애설을 일축했다.

미즈하라 키코와 지드래곤의 과거 열애설은 18일 일본 힙합 아티스트 엠플로 멤버 버벌이자신의 트위터에 "HBD GD!?"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하면서 화제가 됐다.

공개된 사진에서 미즈하라 키코는 지드래곤의 수염을 만지고 있다.

네티즌들은 "지드래곤 키코, 우왕 되게 재밌게 논다", "지드래곤 키코, 키코 별론데...지디하고 전혀 안 어울림", "지드래곤 키코, 원래 친했으니까 생일파티 갔을수도 있지", "지드래곤 키, 둘다 나이도 있고 서로 좋으면 사귈 수 있다고 본다", "지드래곤 키코, 뭐 사귀다가 헤어졌을 수도 있지"라는 반응을 내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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