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란혐의' 김수창 제주지검장 18일 출근 안 해

입력 2014-08-18 11: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연합뉴스
김수창 제주지검장이 18일 연차휴가를 내고 출근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에 따르면 김 지검장은 차장검사에게 직무를 대리하도록 하고 연가를 신청했다. 특별한 사유는 밝히지 않고 휴가를 낸 것으로 전해졌다.

김 지검장은 지난 13일 제주시 노상에서 음란행위를 한 혐의(공연음란)로 경찰에 체포됐다. 그는 경찰 조사에서 신분을 숨기고 부인하다가 풀려났다.

이와 관련 김 지검장은 17일 서울고검 기자실을 찾아 억울함을 호소했다.

사건 직후 제주 현지에 급파된 이준호 대검 감찰본부장은 경찰 수사를 지켜본 뒤 감찰 여부를 결정하겠다며 하루 만에 철수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한국 드론기술, 우크라 전장서 시험 중…“스타트업 여러 곳 참여”
  • 美 미사일 재고 ‘빨간불’…K방산 북미 진출 기대
  • KBO 폭염 '여름방학' 끝…프로야구 갈 길 멀다 [해시태그]
  • 빅뱅 컴백하고 튜이드 데뷔하고⋯K팝 '몇 세대'세요? [엔터로그]
  • "이상적인 자녀 수는 2명"…현실은 [데이터클립]
  • 개미 울린 레버리지 ETF…월가는 변동성서 새 수익 기회
  • '매수 사이드카' 터진 코스닥 6.9% 껑충…반도체 소부장·바이오가 끌었다
  • SK하이닉스 ‘자사주 성과급’ 갈등 격화…통합노조 출범 움직임
  • 오늘의 상승종목

  • 08.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143,000
    • -0.44%
    • 이더리움
    • 2,679,000
    • -0.81%
    • 비트코인 캐시
    • 302,600
    • -0.92%
    • 리플
    • 1,446
    • -1.03%
    • 솔라나
    • 107,600
    • +0%
    • 에이다
    • 276
    • -0.72%
    • 트론
    • 467
    • +0.86%
    • 스텔라루멘
    • 229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300
    • -1.02%
    • 체인링크
    • 11,660
    • +0%
    • 샌드박스
    • 58.95
    • +0.6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