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갑수, ‘아이언맨’ 합류…이동욱과 환상적인 호흡 기대

입력 2014-08-13 15: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KBS ‘감격시대’ 영상 캡쳐)

명품 배우 김갑수가 이동욱, 신세경에 이어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아이언맨’(극본 김규완, 연출 김용수)에 합류하며 라인업에 힘을 더했다.

‘아이언맨’ 제작진은 13일 “김갑수가 ‘아이언맨’에 주장원 역으로 합류하게 됐다”고 전했다. 김갑수가 분할 주장원은 지나친 독선과 독단으로 자식들이 오롯이 자신의 뜻에 맞춰 살기를 바라온 인물로 아들인 주홍빈 역에 분하는 이동욱과는 첨예한 갈등을 일으킬 예정이다.

이에 두 사람의 불꽃 튀는 카리스마 대결은 ‘아이언맨’을 더욱 흥미진진하게 만드는 요소로 작용할 전망이다.

‘아이언맨’ 제작진은 “배우 김갑수는 어떤 드라마에서든 묵직한 존재감을 보여주는 명실 공히 최고의 연기자”라며 “극의 무게중심을 잡아주는 명품배우로써 그가 보여줄 활약과 이동욱과 함께 보여줄 호흡도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조선 총잡이’ 후속으로 방송되는 ‘아이언맨’은 첫 사랑의 쓰라린 상처와 분노가 날카로운 칼날이 되어 몸 밖으로 나오는 주홍빈(이동욱)과 그런 홍빈의 칼날을 품어 줄 수 있는 천사 같은 여자 손세동(신세경)의 로맨스를 담은 웰메이드 판타지멜로드라마로, 9월에 방송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서울 고가 아파트값 둔화 뚜렷⋯상위 20% 하락 전환 눈앞
  • 역대급 롤러코스터 코스피 '포모' 개미들은 10조 줍줍
  • 노란봉투법 시행 D-2…경영계 “노동계, 무리한 요구·불법행위 자제해야”
  • 조각투자 거래 플랫폼 ‘시동’…이르면 연말 시장 개설
  • "집값 안정되면 금융수요 바뀐다…청년은 저축, 고령층은 연금화"
  • '유동성 부담 여전' 신탁·건설사, 올해 사모채 발행액 8000억 육박
  • ‘왕사남’ 흥행 비결은...“영화 속 감동, 극장 밖 인터랙티브 경험 확대 결과”
  • 강남 오피스 매물 가뭄 속 ‘강남358타워’ 매각…이달 24일 입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379,000
    • -1.43%
    • 이더리움
    • 2,907,000
    • -0.68%
    • 비트코인 캐시
    • 664,000
    • +0%
    • 리플
    • 2,003
    • -0.89%
    • 솔라나
    • 122,400
    • -2.24%
    • 에이다
    • 375
    • -2.09%
    • 트론
    • 424
    • +0.71%
    • 스텔라루멘
    • 222
    • -1.7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60
    • -1.53%
    • 체인링크
    • 12,850
    • -0.93%
    • 샌드박스
    • 117
    • -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