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볼러, 박봄 디스한 케미에 폭언 "우리 패밀리에 까불지마"

입력 2014-08-05 07: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케미, 벤볼러 트위터 글(상단부터)(사진=두리퍼블릭엔터테인먼트, 벤볼러 트위터 )

힙합계 셀러브리티 벤볼러가 투애니원 박봄에 대한 디스곡을 발표한 에이코어 케미에게 폭언했다.

미국 힙합계 셀러브리티로 알려진 주얼리 회사 대표 벤볼러는 3일 자신의 트위터에 "Who the fuck or what the fuck is a kemy? I will set that hoe on fire", "don't mess with the fam", "If you're old enough to talk shit, then you are old enough to get your ass kicked(케미 그 애가 뭔데 확 불 질러 버릴까. 네가 그런 소리를 할 만큼 머리가 컸으면 맞아도 될 소리를 했다는 것 알겠네. 우리 패밀리한테 까불지 마)"라는 글을 게재했다.

벤볼러는 지난 1일 에이코어 케미가 투애니원 박봄을 비판하는 내용의 가사를 담은 '두 더 라이트 띵(Do The Right Thing)'을 발표한 점에 대해 언급하고 나선 것이다. 벤볼러는 박봄의 소속사인 YG엔터테인먼트의 소속 가수 등 아티스트와 친분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박봄을 비판하는 내용의 ‘두 더 라이트 띵’의 가사에는 "젤리박스에 약이 빠졌어. 사라진 네 4정 누가 봐줬어. 경찰이 언제부터 이렇게 착해빠졌어…너는 좋겠다 팬들이 커버 쳐줘서, 부러워 대표가 소설 써줘서"라는 내용이 담겼다.

박봄은 2010년 암페타민을 미국에서 반입하려다 검찰로부터 입건유예 처분을 받은 사실이 최근 보도되면서 논란의 대상이 된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AI 수도’ 총집결한 K기업…엔비디아와 미래 생태계 판 짠다
  • 이재용, 오픈AI 본사서 샘 올트먼 회동…AI·반도체 협력 논의
  • AI 패권의 심장부, 실리콘밸리…K기업이 몰리는 이유
  • "AI는 안경으로 향한다"…삼성, '인텔리전트 아이웨어'로 모바일 다음 시대 연다 [언팩 2026]
  • 8월 제조업 경기 둔화 전망⋯반도체 '맑음' 車·철강 '흐림'
  • 美, 이란 공습 중단했지만⋯홍해·카스피해로 확전 조짐
  • 게임스컴서 신작 공개 나서는 K게임…글로벌 흥행 시험대
  • 레버리지 규제 초읽기…증시 변동성 시험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7.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409,000
    • +0.3%
    • 이더리움
    • 2,805,000
    • +2.41%
    • 비트코인 캐시
    • 314,300
    • +2.44%
    • 리플
    • 1,608
    • +0%
    • 솔라나
    • 110,200
    • +1.1%
    • 에이다
    • 241
    • +0%
    • 트론
    • 483
    • -0.21%
    • 스텔라루멘
    • 263
    • +0.7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630
    • +2.45%
    • 체인링크
    • 12,550
    • +2.45%
    • 샌드박스
    • 66.09
    • -0.3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