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 다니엘, "일본은 대체로 괜찮은데 야동 문화는 별로..."

입력 2014-08-05 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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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 캡처)
4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성교육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새롭게 패널로 자리한 독일 출신의 다니엘 린데만은 독일에서 생각하는 일본 문화에 대해 언급했다. 다니엘은 독일에서는 일본을 별로 좋아하지 않느냐는 타쿠야의 질문에 "대체로 좋게 생각한다"고 답했다. 하지만 "유일하게 안 좋게 생각하는 것이 있는데 바로 야동 문화다"하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다니엘의 대답을 들은 로빈은 "유럽에선 독일 야동도 유명하다"고 말하며 "빵보다 야동이라더라"라고 덧붙여 웃음을 유발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다니엘의 발언을 접한 네티즌은 "'비정상회담' 다니엘, 정말 일본 야동 안 좋아할라나" "'비정상회담' 다니엘, 유럽에서도 일본 야동은 유명하구나" "'비정상회담' 다니엘, 첫 방송인데 한국말 잘 하네" "'비정상회담' 다니엘, 요즘은 한국말 잘하는 외국인들이 너무 많은 듯" 등과 같은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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