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IM부문 태블릿그룹 신설… 태블릿 강화 나서

입력 2014-08-01 19: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전자가 IM(IT·모바일)부문에 태블릿그룹을 신설했다.

1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IM사업부문 내 태블릿PC 사업을 강화하고자 일부 인사와 업무조정을 실시했다.

삼성전자는 IM부문 산하 태블릿그룹을 신설하고 무선사업 상품전략팀장에 노태문 부사장을 선임했다. 1968년생으로 만 46세인 노 부사장은 갤럭시S3와 갤럭시노트2 등 삼성전자의 전략 스마트폰을 개발한 주역으로 2012년 최연소로 부사장 승진을 했다.

앞서 무선사업 상품전략팀장을 맡으면서 글로벌B2B센터 모바일비즈니스팀을 관장해온 홍완훈 부사장은 모바일비즈니스팀만 맡게 됐다.

한편, 삼성전자는 2분기에 연결기준으로 실적을 발표하면서 IM사업부문이 영업이익 4조4200억원, 매출 28조4500억원을 각각 기록했다. 이는 전년동기 대비 29.6%, 20%씩 감소한 수치다.


대표이사
전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1.09]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2026.01.09]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서울 시내버스 협상 극적 타결⋯임금 2.9% 인상·정년 65세 연장
  • 환율 올라도 주가는 웃는다…달라진 '증시 공식'
  • 뉴욕증시, 기술ㆍ금융주 약세에 하락 마감…나스닥 1%↓
  • 가상자산 투자자, '해외 탈중앙화 플랫폼' 이동 가속화[온체인 이민 리포트]①
  • 엔비디아도 베팅한 ‘AI 신약 개발’…국내외 현주소는?
  • 'IPO 3수생' 케이뱅크, 몸값 낮추고 비교기업 대수술…'구주매출·업비트 쏠림' 약점 여전
  • In-Korea : 한한령 해제 기류에 K-유통가 들썩…결제 허들 낮추고·특화상품 강화"[리셋, 차이나]
  • 공급 외치며 매물 잠그나…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향방은 [다주택 중과세, 다시 시험대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1.15 10:2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41,643,000
    • +1.17%
    • 이더리움
    • 4,879,000
    • -0.16%
    • 비트코인 캐시
    • 867,000
    • -4.36%
    • 리플
    • 3,116
    • -2.1%
    • 솔라나
    • 213,600
    • +0%
    • 에이다
    • 603
    • -2.74%
    • 트론
    • 445
    • -0.45%
    • 스텔라루멘
    • 343
    • -2.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9,050
    • -1.36%
    • 체인링크
    • 20,530
    • -0.96%
    • 샌드박스
    • 185
    • -1.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