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모바일 업계 리더 한자리에

입력 2006-08-18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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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GSMA 2006년 행사, KTF 조영주 사장 등 참석 예정

아시아지역 모바일 커뮤니케이션 이벤트인 ‘3GSM 월드 콩그레스 아시아(3GSMA)’에 아시아 모바일 업계의 리더 및 전문가 등 거들이 모두 한자리에 모인다. 우리나라에선 조영주 KTF 사장이 직접 참석할 예정이다.

오는 10월 16일부터 20일까지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이번 2006년 행사에서는 KTF의 조영주 사장을 비롯해 바티 텔레벤처의 수닐 미탈, 오라스콤의 나귀브 사위리스, 싱텔그룹의 리 시엔 양, 텔레콤 말레이지아의 다토 압둘 와히드 오마르, 텔레노르의 아르베 요한센 등이 연설한다.

전세계 모바일 업계 교역 협회인 GSM협회가 주최하는 3GSMA에는 이외에도 기타 모바일 관련 업계의 최고위 임원진도 참석할 예정이다.

'위험과 대가'를 주제로 한 이번 발표는 이동통신사업자의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부터, 중국의 역할, 신흥 시장의 보편적인 접근, 인도의 모바일 붐, MVNO(가상이동통신사업자), 인포테인먼트 및 콘텐츠 등 다양한 내용이 다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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