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인의식객’ 샤이니 키, 구름다리 위에서 “오 마이 갓” 괴성… 알고 보니 겁쟁이?

입력 2014-07-26 11: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7인의식객’ 샤이니 키

(사진=MBC)

‘7인의식객’ 샤이니 키가 의외로 겁 많은 모습을 보였다.

25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7인의식객’에서는 아프리카의 스위스라 불리는 ‘에티오피아’편의 마지막 여정이 펼쳐졌다.

이날 ‘7인의식객’ 샤이니 키와 멤버들은 에티오피아 최고의 관광명소 ‘블루나일폭포’를 방문했다. 세계 4대 문명 중 하나인 ‘이집트 문명’의 발생지인 나일강의 지류로, 37m~45m의 높이를 자랑하는 아프리카에서 두 번째로 큰 규모의 폭포이다. 폭포에 대한 설명을 들은 샤이니 키를 비롯한 식객들은 한껏 기대하며 들뜬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블루나일폭포’를 보러가는 길이 순탄치만은 않았다. 이날 ‘7인의식객’ 샤이니 키와 멤버들은 ‘블루나일폭포’를 보기 위해 아찔한 높이의 구름다리를 지나가야만 했는데, 까마득한 높이에 위치한 구름다리를 발견한 이들은 경악을 금치 못했다.

특히, ‘7인의식객’ 샤이니 키는 “오 마이 갓”을 연달아 외치며, 괴성을 지르고 주저앉는 등 잔뜩 겁을 내는 모습을 보여 함께 간 신성우와 김경식을 당황하게 했다. 곧 신성우와 김경식의 응원에 다시 일어나 다리를 건너긴 했지만 끊임없는 혼잣말로 자신을 스스로 위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612,000
    • +1.64%
    • 이더리움
    • 2,614,000
    • +1.99%
    • 비트코인 캐시
    • 300,500
    • +0.57%
    • 리플
    • 1,729
    • +1.05%
    • 솔라나
    • 107,900
    • +3.65%
    • 에이다
    • 244
    • +0%
    • 트론
    • 490
    • +0.82%
    • 스텔라루멘
    • 322
    • -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630
    • +0.97%
    • 체인링크
    • 11,960
    • +0.42%
    • 샌드박스
    • 93.43
    • +21.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