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배컴(배국남닷컴)] ‘쇼미더머니3’ 육지담 타래 김성희, 일반인 출연자 논란

입력 2014-07-22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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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국남닷컴은 21일 문화부 기자들의 다양한 칼럼을 통해 대중문화계와 스포츠계에 비판을 가했다. ‘이꽃들의 36.5℃’는 ‘쇼미더머니3’를 비롯해 방송가에 만연한 일반인 출연자의 논란에 대해 꼬집었다. 책임감을 가져야 할 방송분에 대한 제작진의 편집권한이 올바르게 발휘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두선의 나비효과’는 ‘레드카펫에 등장한 구급차, 왜 문제일까’를 게재했다. 지난 17일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PiFan) 레드카펫 행사에는 영화 ‘좀비스쿨’의 홍보 퍼포먼스를 목적으로 출연진이 구급차를 타고 모습을 드러냈다. 구급차라는 것이 사람의 생명을 구하기 위해 존재하며 촉각을 다투는 생사의 현장에 있는 것을 조금이라도 고려했다면 그 같은 퍼포먼스는 지양돼야 마땅했다. 안전불감증에 빠져 있는 우리 사회에서 구급차에 대한 가벼운 인식은 심히 우려된다. ‘홍샛별의 별별얘기’는 지난 16일 밴드 시나위의 보컬 신대철을 주축으로 설립된 바른음원유통협동조합(이하 바음협)을 언급했다. 가요계의 고질병인 음원 수입 구조 분배 문제 해결을 위해서다. 바음협의 움직임이 가요계 생태계 개선의 마중물이 되길 기대한다는 의견이다. ‘김민정의 시스루’는 한국판 ‘노다메 칸타빌레’의 여주인공 캐스팅 난항을 이야기했다. 캐스팅보다 중요한 건 작품성이다. 제작사가 집중해야 할 것은 대중의 눈치를 살피며 여주인공 물색에 힘을 쏟기보다 빈틈없는 탄탄한 작품을 만드는 것이다.

한편 ‘오상민의 현장’은 한국 스포츠에 엄청난 반향을 일으킨 박찬호의 메이저리그 성공신화를 언급했다. 그러면서 스포츠 선수들은 준비 없는 해외진출로 인해 무모한 도전이 되지 않도록 철저히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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