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준-백진희 열애설에 백진희측, "친한건 맞지만 교제는 아니다"

입력 2014-07-22 08: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백진희(좌)와 박서준(우)(사진=뉴시스)

탤런트 박서준(26)과 백진희(24)가 열애설에 휩싸였다. 여성지 우먼센스는 8월 호를 통해 박서준과 백진희가 "1년 째 열애중"이라는 내용을 보도했다.

하지만 백진희의 소속사인 스노우볼엔터테인먼트의 한 관계자는 22일 다수의 매체들을 통해 "백진희 씨에게 확인한 결과 두 사람이 친한 것은 맞지만 교제하는 사이는 아니다"라고 말하며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라는 점을 분명하게 밝혔다. 박서준과 백진희는 지난 해 4월 종용한 MBC 주말드라마 '금나와라 뚝딱'에서 부부로 호흡을 맞추며 친분을 쌓은 바 있다.

한편 박서준과 백진희의 열애설에 대해 백진희 소속사측이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라라고 밝힌 것을 접한 네티즌은 "박서준 백진희, 이번에도 그냥 친한 오빠 동생이었나?", "박서준 백진희, 아무말 안하는거보다 아니라고 말했으니 됐네", "박서준 백진희, 1년 만났다고 열애라고 하긴 좀" 등과 같은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은, '긴축 브레이크' 두번 연속 밟았다⋯고성장 속 물가 대응 차원 [8월 금통위]
  • 오늘 근로장려금 지급일
  • 싼 맛에 ‘中독’ 됐다⋯한국 식당 점령한 중국산 김치[식탁 위 차이나 리스크]
  • "몸은 지방, 일은 서울서"⋯금융기관 이전 땐 '역출장' 파행 우려 [금융 이전의 역설]
  • ‘삼전만 보던 장’ 달라졌다…외국인 이탈 속 중소형주 순환매
  • 태풍 '사우델' 중국으로 경로 조정…새 태풍 '아타우' 예고
  • “계란 값 아직 비싸요”...3분기 들어서도 ‘평균 7000원대’ 중반 유지[물가 돋보기]
  • 뉴욕증시, 엔비디아 실적 관망에 약보합⋯금ㆍ유가, 하락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오늘의 상승종목

  • 08.27 10:3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147,000
    • -0.45%
    • 이더리움
    • 3,463,000
    • +1.35%
    • 비트코인 캐시
    • 372,300
    • -0.45%
    • 리플
    • 1,954
    • -2.3%
    • 솔라나
    • 140,700
    • +4.3%
    • 에이다
    • 293
    • -0.34%
    • 트론
    • 465
    • -0.43%
    • 스텔라루멘
    • 255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50
    • +1.88%
    • 체인링크
    • 16,020
    • +1.2%
    • 샌드박스
    • 48.14
    • -2.1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