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승룡이 울컥한 3가지 이유는? [‘명량’ 시사회]

입력 2014-07-21 17: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류승룡(사진=뉴시스)

류승룡이 ‘명량’을 보고 감명을 받은 소회를 털어놨다.

21일 서울 왕십리 CGV에서 열린 영화 ‘명량’ 언론시사회에서는 최민식, 류승룡, 조진웅, 이정현, 김한민 감독 등이 참석했다.

극 중 구루지마 역을 맡은 류승룡은 “극 중 노를 저었던 민초들과 (당시 사람과) 똑같이 변발을 하고 6개월, 7개월씩 대사 한마디 없는데 함께 고생했던 수십명, 수백명의 배우들이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류승룡은 “영화를 보면서 첫 번째로 그 스태프들이 고생했던 것이 생각나서 울컥했다. 또 당시 이순신이 없었다면 어떻게 됐을까라는 생각과 아버지로서 장수로서 리더십에 울컥했다”고 말했다.

아울러 류승룡은 “그때나 지금이나 현실이 다르지 않음에 눈물이 났다. 배역이 작거나 크거나 이 작품에 참여한 스태프들과 출연진은 자긍심이 있다. 이 영화에 참여하길 잘 했다는 생각이 든다”고 밝혔다.

‘명량’은 1597년 9월 16일 이순신 장군이 명량에서 단 12척의 배로 330척의 왜선을 무찌른 신화적인 전투 명량대첩을 다룬다. 30일 개봉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양증권, 외부 그룹웨어 해킹으로 고객·임직원 개인정보 31건 유출
  • 北, '집속탄 전략순항미사일' 시험발사...우리 軍, 또 침묵
  • "코스피, 美 중간선거 후 상승 확률 67%…극단적 저평가 매력 부각될 것"
  • 4천만원 드론 잡으려 수십억 미사일…獨도 우크라에 배우는데, 우리는
  • 美 중간선거 사전투표⋯주요 경합지서 민주당에 청신호
  • 뉴욕증시, 기술주 매도세에 혼조⋯유가, 이란전 합의 기대로 급락
  • 美 중간선거 D-1⋯관세보다 ‘보조금·인센티브’가 韓기업 새 변수
  • 대신증권 "한화오션, 美 군함 시장 진출 본격화…목표가는 27%↓"
  • 오늘의 상승종목

  • 11.03 15:0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000,000
    • -2.21%
    • 이더리움
    • 3,021,000
    • -1.82%
    • 비트코인 캐시
    • 369,800
    • -2.48%
    • 리플
    • 1,681
    • -0.3%
    • 솔라나
    • 123,200
    • -3.37%
    • 에이다
    • 253
    • -1.94%
    • 트론
    • 431
    • +1.89%
    • 스텔라루멘
    • 217
    • -3.9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20
    • -2.81%
    • 체인링크
    • 14,880
    • -2.23%
    • 샌드박스
    • 58.64
    • -4.5%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67
    • 3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4 Elysium 인기지수 250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6
    • Allora 유통량 89% D-8
    • DAOBase 유통량 43% D-15
    • FLock 유통량 41% D-27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