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경종, ‘쇼타임’서 비스트 양요섭과 15금 아슬아슬 게임 펼쳐

입력 2014-07-18 10: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난 17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쇼타임-버닝 더 비스트'(사진=MBC에브리원 )

비스트의 ‘쇼타임’의 마지막 게스트로 출연한 서경종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지난 17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쇼타임-버닝 더 비스트(이하 쇼타임)’ 마지막 회에서 프로게이머 출신 서경종이 출연해 지난 편에서 얻게 된 게임 못하는 이미지를 만회할 기회를 얻었다.

이날 ‘쇼타임’ 마지막 촬영장소인 한강에 자리한 비스트 멤버들과 종이를 옮기는 ‘마우스 투 마우스’ 게임에 임한 서경종은 이전 기록을 향상 시키기 위해 의욕을 불태웠다. 그러나 서경종은 게임 도중 입술이 갈라지는 예기치 못한 부상을 당해 웃음과 안타까움을 동시에 선보였다.

이후, 방전된 체력과 부상의 여파로 결국 불명예를 씻진 못했지만, 이로 인해 더욱 끈끈해진 ‘남남 호흡’을 선보이며 반전의 재미를 더했다. 특히, 양요섭과 펼친 게임 장면에선 15금을 연상케하는 아슬아슬한 모습으로 비스트 멤버들의 웃음과 질타를 동시에 유발하기도 했다.

이와 관련해 최근 서경종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쇼타임’ 촬영 후 회식 모습을 공개했다. 네티즌은 “다들 멋지다. 친분 오래오래 유지하시길”, “서경종 벌칙으로 비스트 대박 고사 지낸 덕분으로 앨범 대박난 듯”, “비스트와 서경종의 우정 영원하시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서경종은 최근 홍진호, 이두희와 함께 설립한 콩두컴퍼니에서 후배 프로게이머들의 다방면의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외국인 유학생 30만 시대…“유치 넘어 취업·정착으로” [2026 ISN 200]
  • 엔비디아 실적 앞두고 삼성·SK 촉각…‘메모리 호황’ 이어질까
  • 미친 역전극(P)…프로야구는 도파민 경기 중 [해시태그]
  • 3.8조 던지던 외인, 1100억대로 매도세 '뚝'…코스피 연이틀 상승
  • 동탄 아파트 최고가 거래 잇따라⋯삼성전자 대출 변수로
  • 비공개 계정→카톡방 폭파⋯'암표방지법' D-2, 뭐가 달라질까 [엔터로그]
  • 개강이요? 제가요? 왜요? 대학생 '한숨' [이슈크래커]
  • 집에서 먹으면 싸다?…삼겹살 한 끼 4만원 넘었다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8.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931,000
    • -0.73%
    • 이더리움
    • 3,438,000
    • +0.47%
    • 비트코인 캐시
    • 363,600
    • -2.02%
    • 리플
    • 1,919
    • -6.21%
    • 솔라나
    • 134,200
    • -1.54%
    • 에이다
    • 287
    • -3.69%
    • 트론
    • 467
    • -0.64%
    • 스텔라루멘
    • 250
    • -5.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40
    • +1.61%
    • 체인링크
    • 15,700
    • -1.75%
    • 샌드박스
    • 48.69
    • -2.9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