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목드라마 '운명처럼 널 사랑해' 최진혁, 장나라에 "밤이라 위험, 누가 잡아가면 어떡해"

입력 2014-07-16 23: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6일 MBC 수목드라마 '운명처럼 널 사랑해'(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수목드라마 '운명처럼 널 사랑해' 최진혁이 장나라에게 황당한 장혁의 태도를 전해들은 뒤 분통을 터뜨렸다.

16일 MBC 수목드라마 '운명처럼 널 사랑해'에서 다니엘(최진혁)이 김미영(장나라)에게 따뜻한 태도로 대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다니엘은 혼자 식사를 하고 있는 미영을 포착했다. 이후 다니엘은 미영의 사진을 찍어주며 함께 다정한 한 때를 보냈다. 다니엘은 미안하다고 말한 미영에게 "미안하다는 말 자꾸 하면 습관돼요. 이럴 때는 그냥 고마워요라고 해요. 도도하게, 오케이?"라고 말했다.

또 다니엘은 이건이 김미영에게 이혼합의서를 건넨 것과 관련해 "이혼합의서인지 뭔지 결혼하자마자 이혼서라니. 뭐 문제 있는 사람 아냐? 그게 말이돼요?"라고 말하며 흥분한 태도를 엿보였다.

이에 미영은 "그 사람 이해가 돼요. 사랑하는 사람도 있는데. 모든 게 물거품이 됐잖아요"라고 했다. 한편 다니엘은 미영을 집에 데려다주며 "밤이라 위험해요. 누가 잡아가며 어떡해"라며 미영을 위하는 태도를 내비쳤다.

수목드라마 '운명처럼 널 사랑해'를 접한 네티즌은 "수목드라마 '운명처럼 널 사랑해' 최진혁 장나라, 둘이 잘 되면 안 되나?", "수목드라마 '운명처럼 널 사랑해' 최진혁, 장나라에게 따뜻하게 대해주니 매력있다", "수목드라마 '운명처럼 널 사랑해' 장나라, 최진혁이랑 잘 어울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외국인 유학생 30만 시대…“유치 넘어 취업·정착으로” [2026 ISN 200]
  • 엔비디아 실적 앞두고 삼성·SK 촉각…‘메모리 호황’ 이어질까
  • 미친 역전극(P)…프로야구는 도파민 경기 중 [해시태그]
  • 3.8조 던지던 외인, 1100억대로 매도세 '뚝'…코스피 연이틀 상승
  • 동탄 아파트 최고가 거래 잇따라⋯삼성전자 대출 변수로
  • 비공개 계정→카톡방 폭파⋯'암표방지법' D-2, 뭐가 달라질까 [엔터로그]
  • 개강이요? 제가요? 왜요? 대학생 '한숨' [이슈크래커]
  • 집에서 먹으면 싸다?…삼겹살 한 끼 4만원 넘었다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8.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939,000
    • -0.45%
    • 이더리움
    • 3,430,000
    • -0.09%
    • 비트코인 캐시
    • 368,500
    • -0.24%
    • 리플
    • 2,001
    • -2.68%
    • 솔라나
    • 135,300
    • -2.24%
    • 에이다
    • 294
    • -3.92%
    • 트론
    • 470
    • -0.84%
    • 스텔라루멘
    • 258
    • -3.7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60
    • -0.52%
    • 체인링크
    • 15,810
    • -1.5%
    • 샌드박스
    • 48.75
    • -1.2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