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정환, 불법도박 전 연예인 지망생에 억대 금품수수까지?

입력 2014-07-16 20: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정환

(사진=뉴시스)

방송인 신정환이 과거 연예인 지망생에게 억대의 금품을 요구한 사실이 드러났다.

16일 방송된 SBS 8 뉴스에서는 해외불법도박혐의로 실형을 선고받고 복역한 신정환이 지난 2010년 연예인지망생의 부모로부터 방송에 나갈 수 있도록 힘써주겠다며 억대의 돈을 받은 혐의로 피소됐다고 보도했다.

이는 신정환이 해외 원정 도박사건이 터지기 직전이다.

네티즌들은 "신정환, 룰라때 정점찍고 컨츄리꼬꼬 예능까지 쭉쭉 성공하다 한순간에 몰락하네", "신정환, 뭐해서 먹고사는지", "신정환이 방송 못나오는 이유는 도박이 아니라 거짓말로 국민을 기만한거지", "신정환, 도박한거 인정하고 죄송하다했음 이미 복귀했을지도 모르는 일인데 괜히 댕기열까지 동원해서..."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000,000
    • +0.49%
    • 이더리움
    • 2,599,000
    • +1.01%
    • 비트코인 캐시
    • 299,700
    • -0.07%
    • 리플
    • 1,727
    • +0.23%
    • 솔라나
    • 107,700
    • +2.87%
    • 에이다
    • 245
    • -0.41%
    • 트론
    • 494
    • +2.07%
    • 스텔라루멘
    • 324
    • -3.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10
    • +1.42%
    • 체인링크
    • 11,920
    • -0.67%
    • 샌드박스
    • 88.45
    • +14.1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