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L, 수재의연금 1억원 전달

입력 2006-08-04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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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필립스LCD 구본준 부회장과 임직원이 태풍 에위니아와 집중호우로 인한 재해주민을 돕기 위해 성금 1억원을 기탁했다.

4일, LPL 변재환 노조위원장과 허우재 경기지역FB(사원대리모임)의장은 전국 재해구호협회를 방문하여 전사업장의 임직원들이 십시일반으로 모금한 수재의연금 1억원을 전달한 것.

LPL 임직원들은 태풍과 집중호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자 7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사내에서 성금모금활동을 벌였다.

특히 이번 모금 활동은 노동조합의 제안으로 회사에서 적극적으로 지원하는 등 상생경영을 바탕으로 노사의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이뤄졌다.

한편 이번 집중호우와 태풍 피해에 LPL 사회봉사단은 7월 20일부터 3일간 강원도 평창군 용평면 용전리를 찾아 수해복구활동을 전개했다.

LPL은 2005년부터 “보이지 않는 사랑까지”라는 슬로건을 제정, 구미와 파주에서 사회봉사단을 발대하여 복지시설, 결손가정 봉사활동과 지역영재육성 및 DMZ생태보전등 지역사회에 특화된 봉사활동을 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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