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하한가]씨앤케이인터, 대표 배임혐의ㆍ거래정지 소식에 '下'

입력 2014-07-10 15: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0일 국내 주식시장에서 코스닥시장 상장법인 3개 종목이 하한가 마감했다.

이날 코스닥시장에서 씨앤케이인터내셔널은 전일대비 14.81%(300원) 하락한 1725원을 기록했다.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이날 장중 공시를 통해 오덕균 씨앤케이인터 대표이사의 배임 혐의가 발생한 사실을 서울중앙지검 공소장을 통해 확인했다고 밝혔다. 혐의 액수는 110억원이다.

이에 따라 씨앤케이인터의 주식은 이날 오전 11시 42분부터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여부에 관한 결정일까지 주권매매 거래가 정지됐다.

이밖에도 신양은 전일대비 15%(405원) 내린 2295원, MPK는 14.85%(455원) 하락한 2610원에 장마감했다. 두 종목 모두 물량 부담 우려에 하한가로 추락했다.

신양엔지니어링은 전날 144억원 규모의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발행되는 신주는 보통주 1268만여주로, 증자 전 발행주식수(702만주)를 훨씬 웃도는 규모다.

MPK는 전날 553만3569주의 신주인수권이 행사됐다고 밝혔다. 이는 발행주식수의 8.21%에 해당하며, 오는 23일 상장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중간선거 블루 쓰나미에 파랗게 질린 국내 증시, 5%대 폭락
  • ‘민주당 양원 장악’ 반전 셈법…美 관세 부담 속 데이터센터 규제 변수
  • '재혼 황후' 세계관 진입, 성공하셨나요?
  • 유예로 번 시간, 무엇을 바꾸나⋯코인 과세 ‘실전 검증’ 남았다 [가상자산 과세 유예]
  • 단독 딘 베이커 “韓에 광범위 관세 부과할 의원 드물어”⋯트럼프 관세 불확실성 커진다
  • 경상수지 사상 첫 600억달러 벽 넘었다⋯9월 614억6000만달러 흑자
  • 트럼프 “나 탄핵하면 민주당 파멸시킬 것”
  • 뉴욕증시, 중간선거 랠리⋯유가, 이란전 종식 기대로 급락
  • 오늘의 상승종목

  • 11.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346,000
    • -4.33%
    • 이더리움
    • 3,063,000
    • -6.1%
    • 비트코인 캐시
    • 371,000
    • -2.19%
    • 리플
    • 1,685
    • -4.32%
    • 솔라나
    • 122,100
    • -5.35%
    • 에이다
    • 247
    • -6.79%
    • 트론
    • 430
    • -0.23%
    • 스텔라루멘
    • 208
    • -7.5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70
    • -3.24%
    • 체인링크
    • 14,500
    • -6.57%
    • 샌드박스
    • 56.6
    • -8.4%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V12 Seed $10M
    • 3 Morpho $175M
    • 4 Arc $222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MLX DePIN 인기지수 278
    • 3 Clanker MEME 인기지수 260
    • 4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5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3
    • Allora 유통량 89% D-5
    • DAOBase 유통량 43% D-12
    • FLock 유통량 41% D-24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