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월드컵 진기록 ‘톱5’ 공개…역대 최다골ㆍ최고령 선수外 [브라질월드컵]

입력 2014-07-04 08: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43세로 역대 월드컵 최고령 선수에 이름을 올린 콜롬비아 골키퍼 파리드 몬드라곤(사진=AP뉴시스)

영국 BBC가 브라질월드컵 진기록 ‘톱5’를 공개했다.

BBC는 지난 2일(한국시간) 2014 브라질월드컵 16강이 끝난 직후 이번 월드컵 진기록 ‘톱5’를 소개했다.

공개된 ‘톱5’에는 이번 브라질월드컵 16강전 브라질과 칠레의 경기 트윗량이 사상 최대인 1640만 건을 넘어섰다고 소개됐다.

역대 최다골 기록도 게재됐다. 총 136골로 지난 2002년 한ㆍ일 월드컵 당시 기록했던 역대 최대 최다골(130골)보다 6골이 많다.

콜롬비아 골키퍼 파리드 몬드라곤는 43세로 역대 월드컵 최고령 선수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 1994년 미국월드컵에서 42세 39일 나이었던 최고령 선수 기록을 갈아치웠다.

코스타리카와의 16강전에서 극적인 동점골을 터뜨린 소크라티스 파파스타토폴로스(그리스)는 가장 긴 성을 가진 선수다. 반면 가장 짧은 성을 가진 선수는 브라질의 스트라이커 조(Jo)인 것으로 나타났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052,000
    • +0.09%
    • 이더리움
    • 2,978,000
    • +0.54%
    • 비트코인 캐시
    • 667,000
    • +1.99%
    • 리플
    • 2,019
    • +0.1%
    • 솔라나
    • 125,000
    • -0.32%
    • 에이다
    • 382
    • +0.53%
    • 트론
    • 426
    • +1.67%
    • 스텔라루멘
    • 232
    • +0.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20
    • -5.57%
    • 체인링크
    • 13,050
    • -0.38%
    • 샌드박스
    • 119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