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교얄개 이승현, 사업실패부터 이혼까지..."극단적 생각도 했다"

입력 2014-06-30 21: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승현

▲사진=채널A 방송 캡처

드라마 고교얄개로 1970년대 최고의 인기 하이틴스타였던 배우 이승현이 사업에 실패와 이혼을 겪은 이야기를 고백해 눈길을 끌고 있다.

배우 이승현은 6월 30일 방송된 채널A ‘백일섭의 그때 그 사람’에서 캐나다 유학생활 이후 한국에서의 사업실패, 그리고 이혼까지 치달은 인생역경을 밝혔다.

이승현은 26살의 젊은 나이로 연기 공부에 전념하기 위해 캐나다 유학길에 올랐다. 그러나 부모님의 사업이 망하면서 가방장사, 서빙, 설거지 등을 하며 7년 동안 힘든 유학생활을 견뎠다.

이후 귀국과 함께 사업을 시작했으나 쓴맛을 봐야만 했다. 이어 이혼까지 겹쳤다. 이승현은 “정말 살고 싶지 않았다. 물에 빠져버리고 싶었다”고 당시의 절망적이었던 상황을 회상했다.

하지만 이승현은 독립영화 제작 등 여전히 연기의 꿈을 키워나가고 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이승현의 다양한 뒷이야기가 공개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단독 1차 지방이전 공공기관, 수도권 사택 팔아 716억 이익
  • 중소돌의 기적, 동물계의 리센느…부산 북항 상어 이야기 [해시태그]
  • "한복 치이카와, 3시간 기다렸어요"⋯'먼작귀'의 한국 토벌기 [솔드아웃]
  • 단독 오픈런까지 하더니…위스키 직구 3년새 96억→39억 '뚝'
  • '연봉 얼마인지도 모르는데'…구직자 절반, 지원 포기 [데이터클립]
  • 단독 "주식·코인 시세 한번에 본다"…미래에셋증권, MTS에 '디지털자산' 탭 신설
  • 조희대 ‘대법관 재제청’ 거부…與 “사퇴” VS 野 “헌법 지킨 결단”
  • 오늘의 상승종목

  • 09.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116,000
    • +0.83%
    • 이더리움
    • 3,704,000
    • +0.54%
    • 비트코인 캐시
    • 366,100
    • +0.08%
    • 리플
    • 2,075
    • +3.03%
    • 솔라나
    • 158,300
    • +0.38%
    • 에이다
    • 332
    • +0.91%
    • 트론
    • 466
    • +0.22%
    • 스텔라루멘
    • 283
    • -0.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750
    • +5.79%
    • 체인링크
    • 17,410
    • -1.47%
    • 샌드박스
    • 55.33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Venice Series A $65M
  • 인기 프로젝트
    • 1 musebook 인기지수 392
    • 2 Stonk 인기지수 310
    • 3 Arc Infra 인기지수 290
    • 4 Zama FHE 인기지수 288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3M · 유통량 113% D-78
    • Capricorn $21.1M · 유통량 53% D-31
    • FLock $5.7M · 유통량 41% D-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