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부산, ‘비상 상황 안내’ 알기 쉽게 변경

입력 2014-06-30 18: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에어부산 캐빈승무원들이 7월 1일부터 변경되는 ‘비상구 위치와 비상장비 이용방법’ 안내방식을 교육받고 있다. 사진제공 에어부산

에어부산은 7월 1일부터 ‘비상구 위치와 비상장비 이용방법’ 안내 방식을 고객들의 눈 높이에 맞춰 쉽고 자세하게 바꿨다고 30일 밝혔다.

변경되는 안내문은 기존에 비해 30초 정도 늘었다. 손님들이 승무원의 안내에 집중할 수 있도록 특별한 동작으로 주의를 환기시킨 후 구명복과 산소마스크에 대한 안내를 구체화하고 비상구 위치와 비상상황 대처 방법을 정확히 익힐 수 있도록 했다.

앞서 에어부산은 260명의 캐빈승무원 전원을 대상으로 오전 5시부터 오후 8시까지 1주일 간 변경된 내용에 대한 개별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안전 교육을 총괄한 이은주 캐빈서비스팀 과장은 “손님들이 쉽게 체득할 수 있도록 안내방송과 모션 하나하나에 모든 정성을 기울여 훈련했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에어부산을 이용하는 손님들이 비상구 위치와 비상장비 이용방법을 확실하게 익혀 만일의 비상상황에도 완벽하게 대처할 수 있게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2일 만에 다시 문 연 홈플러스…정상화 바쁜데 재고 없어 ‘발동동’[가보니]
  • 입추매직 '불발', 처서매직은 올까요? [해시태그]
  • 콘서트 갈 때 응원봉만?⋯'최애' 위한 필수품 등장이오! [솔드아웃]
  • 서울시, 정부에 정비사업 규제 완화 '건의'⋯국토부 "협의 중" 입장만 [종합]
  • 서울 40도 찍더니 하남 40.8도·광양 40.2도…전국 '펄펄'
  • 넥스트레이드, 12일부터 프리마켓 상·하한가 주문 한시 금지
  • 9월 입주 디에이치방배 잔금대출 풀린다…은행권 3000억 공급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355,000
    • +0.54%
    • 이더리움
    • 2,693,000
    • +0%
    • 비트코인 캐시
    • 304,000
    • -0.13%
    • 리플
    • 1,453
    • +0.07%
    • 솔라나
    • 104,900
    • +1.84%
    • 에이다
    • 281
    • -1.4%
    • 트론
    • 461
    • -0.22%
    • 스텔라루멘
    • 230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840
    • +4.09%
    • 체인링크
    • 11,600
    • +0.09%
    • 샌드박스
    • 58.27
    • -1.1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