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이빨’ 물린 키엘리니, 수아레스 두둔, “한 선수 고립시키는 일” FIFA 비난 [브라질월드컵]

입력 2014-06-28 16: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수아레스(리버풀)의 ‘핵이빨’에 물린 키엘리니(유벤투스)가 수아레스를 두둔했다.

키엘리니는 28일(이하 한국시간)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국제축구연맹(FIFA)이 수아레스에 내린 징계가 다소 지나친 면이 있다”며 “수아레스가 최소한 팀 동료들과는 함께 지낼 수 있도록 허락해야 한다. 이는 한 선수를 고립시키는 일이다”라고 게재했다.

앞서 수아레스는 지난 25일 이탈리아와의 경기서 수비수 키엘리니의 어깨를 깨문 바 있다. 이에 국제축구연맹(FIFA)은 ‘핵이빨 사건’으로 논란의 중심에 선 수아레스에게 국제대회 9경기 출전 정지와 4개월간 현역 정지, 1억1300만원의 벌금을 부과했다.

결국 수아레스는 브라질월드컵 경기에 나설 수 없게 되자 우루과이로 귀국했다.

네티즌은 “키엘리니 수아레스 두둔, 이해가 안 되는데” “키엘리니 수아레스 두둔, 또 다른 피해자 발생할 수 있다” “키엘리니 수아레스 두둔, 다시는 이런 일이 있으면 안 된다” “키엘리니 수아레스 두둔, 피파의 조치는 결코 과하지 않다” “키엘리니 수아레스 두둔, 말도 안 된다” 등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외국인 유학생 30만 시대…“유치 넘어 취업·정착으로” [2026 ISN 200]
  • 엔비디아 실적 앞두고 삼성·SK 촉각…‘메모리 호황’ 이어질까
  • 미친 역전극(P)…프로야구는 도파민 경기 중 [해시태그]
  • 3.8조 던지던 외인, 1100억대로 매도세 '뚝'…코스피 연이틀 상승
  • 동탄 아파트 최고가 거래 잇따라⋯삼성전자 대출 변수로
  • 비공개 계정→카톡방 폭파⋯'암표방지법' D-2, 뭐가 달라질까 [엔터로그]
  • 개강이요? 제가요? 왜요? 대학생 '한숨' [이슈크래커]
  • 집에서 먹으면 싸다?…삼겹살 한 끼 4만원 넘었다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8.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567,000
    • -1.27%
    • 이더리움
    • 3,406,000
    • -0.7%
    • 비트코인 캐시
    • 365,000
    • -1.62%
    • 리플
    • 1,912
    • -6.32%
    • 솔라나
    • 133,600
    • -1.76%
    • 에이다
    • 284
    • -4.7%
    • 트론
    • 466
    • -1.89%
    • 스텔라루멘
    • 250
    • -5.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10
    • +2.22%
    • 체인링크
    • 15,610
    • -2.68%
    • 샌드박스
    • 48.79
    • -1.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