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클래식 전북 현대, 국가대표 출신 미드필더 신형민 영입

입력 2014-06-24 21: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전북 현대 공식 홈페이지)

전북 현대가 국가대표 출신 미드필더 신형민(27)을 전격 영입했다.

전북은 24일 아랍에미리트의 알 자지라SC에서 활약했던 국가대표 출신 수비형 미드필더 신형민을 영입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2008년 K리그 포항 스틸러스에서 프로로 데뷔한 신형민은 K리그 통산 127경기를 뛰며 12골 6도움을 기록했다. 2012년 포항을 떠나 알자지라로 이적한 신형민은 안정적인 경기운영과 터프한 수비로 주목을 받아왔다.

20세 이하 청소년 국가대표를 거쳐 2010년 A매치 데뷔전을 치른 신형민은 지난 2010 남아공월드컵 30인 예비 선수 명단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전북의 최강희 감독(55)은 “신형민은 개인능력이 뛰어나고 투지가 넘치는 선수다. 후반기 선수단 운영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신형민은 “K리그 클래식의 강호 전북에 입단하게 돼 영광이다. 올 시즌 팀의 우승을 위해 열심히 뛰겠다”고 입단 소감을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단독 1차 지방이전 공공기관, 수도권 사택 팔아 716억 이익
  • 중소돌의 기적, 동물계의 리센느…부산 북항 상어 이야기 [해시태그]
  • "한복 치이카와, 3시간 기다렸어요"⋯'먼작귀'의 한국 토벌기 [솔드아웃]
  • 단독 오픈런까지 하더니…위스키 직구 3년새 96억→39억 '뚝'
  • '연봉 얼마인지도 모르는데'…구직자 절반, 지원 포기 [데이터클립]
  • 단독 "주식·코인 시세 한번에 본다"…미래에셋증권, MTS에 '디지털자산' 탭 신설
  • 조희대 ‘대법관 재제청’ 거부…與 “사퇴” VS 野 “헌법 지킨 결단”
  • 오늘의 상승종목

  • 09.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079,000
    • +0.89%
    • 이더리움
    • 3,717,000
    • +0.7%
    • 비트코인 캐시
    • 429,300
    • +18%
    • 리플
    • 2,083
    • +3.68%
    • 솔라나
    • 158,600
    • +0.25%
    • 에이다
    • 339
    • +2.42%
    • 트론
    • 465
    • -0.21%
    • 스텔라루멘
    • 288
    • +2.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590
    • +13.59%
    • 체인링크
    • 17,660
    • -0.17%
    • 샌드박스
    • 55.4
    • -0.27%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Venice Series A $65M
  • 인기 프로젝트
    • 1 musebook 인기지수 392
    • 2 Stonk 인기지수 310
    • 3 Arc Infra 인기지수 290
    • 4 Zama FHE 인기지수 288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3M · 유통량 113% D-78
    • Capricorn $21.1M · 유통량 53% D-31
    • FLock $5.7M · 유통량 41% D-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