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정 “이준과 케미 좋다고? 우리끼리도 놀랐다” [스타 인터뷰]

입력 2014-06-24 17: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민정이 이준과 호흡에 대해 언급했다.(사진=더 좋은 이엔티)

김민정이 극 중 이준과 잘 어울렸다는 반응에 대해 입을 열었다.

김민정은 24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배국남닷컴과 인터뷰에서 ‘갑동이’ 카피캣인 범죄자 류태오 역을 맡은 이준과 호흡에 대해 언급했다.

김민정은 이날 이준에게 협박을 당하는 장면에서조차 이준과 잘 어울렸다는 평가에 대해 “저도 들었다. 예쁘게 보이구나 생각했다. 그래서 이준에게 ‘너랑 나랑 케미(Chemistryㆍ화학반응)가 있대’라고 말했더니, 이준이 ‘누나 저도 들었어요’라고 말했다. 그 부분을 (서로) 참 신기해했다”고 밝혔다.

이어 김민정은 “사실 저 역시 신기했다. 류태오(이준)가 처음에 마리아(김민정)를 좋아했지않나. 그런데 어느 순간 태오가 마음이 시들해졌더라. 그래서 이준에게 ‘너는 깃털 같이 가벼운 남자냐’고 말한 적 있다. 극 중에서 마리아가 ‘죽어, 죽어버려’라고 태오에게 말했기 때문에 사실 서로 (로맨스적 관계는) 떨어진 것이다. 그러나 개인적으로 조금 더 태오와 (로맨스적 부분이) 간당간당하게 있길 기대했는데 결과적으로 그렇진 않았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동시다발 교섭·생산차질…대기업·中企 ‘춘투’ 현실화 [산업계 덮친 원청 교섭의 늪]
  • "안녕, 설호야" 아기 호랑이 스타와 불안한 거주지 [해시태그]
  • 단독 김건희 자택 아크로비스타 묶였다…법원, 추징보전 일부 인용
  • '제2의 거실' 된 침실…소파 아닌 침대에서 놀고 쉰다 [데이터클립]
  • 美 철강 관세 1년…대미 수출 줄었지만 업황 ‘바닥 신호’
  • 석유 최고가격제 초강수…“주유소 수급 불균형 심화될 수도”
  • 트럼프 “전쟁 막바지” 한마디에 코스피, 5530선 회복⋯삼전ㆍSK하닉 급반등
  • '슈퍼 캐치' 터졌다⋯이정후, '행운의 목걸이' 의미는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203,000
    • +2.6%
    • 이더리움
    • 3,015,000
    • +1.93%
    • 비트코인 캐시
    • 654,000
    • -1.36%
    • 리플
    • 2,055
    • +2.8%
    • 솔라나
    • 128,100
    • +2.81%
    • 에이다
    • 391
    • +4.27%
    • 트론
    • 414
    • -1.19%
    • 스텔라루멘
    • 236
    • +6.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10
    • +13.14%
    • 체인링크
    • 13,260
    • +1.61%
    • 샌드박스
    • 121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