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추모게시판’ 끊임없는 추모글 이어져

입력 2014-06-22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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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세월호 추모게시판 캡처

세월호 참사에 대한 추모글이 끊이지 않고 있다.

세월호 추모게시판에는 22일에도 네티즌들이 방문해 애도의 글을 남겼다. ‘미안합니다 미안합니다 잊지 않겠습니다’라고 적힌 게시판에는 네티즌들이 다녀가며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미안합니다”, “마지막 한 사람까지! 진실이 규명될때까지 절대 잊지 않겠습니다” 등의 글을 올렸다.

22일 오후 5시 기준 이 게시판에 올라온 추모글은 총 52만3598건이었다.

한편 세월호 참사 68일째인 이날 오전 전남 진도군 팽목항에서는 수색작업이 다시 시작됐지만, 추가 실종자를 수습하지는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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