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야 목욕탕서 도박판 벌인 남녀 27명 검거

입력 2014-06-20 07: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0일 오전 1시께 경남 합천군 초계중앙로 모 목욕탕 2층에서 도박을 하던 조모(50) 씨 등 남녀 27명이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게 붙잡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1회에 4000여만원의 판돈을 걸고 10여 차례에 걸쳐 속칭 '아도사끼' 도박을 벌인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이들의 주소가 대구, 남원, 김천, 부산, 의령 등지로 밝혀짐에 따라 자주 원정 도박판을 벌인 것으로 보고 여죄를 집중 추궁하고 있다.

이밖에도 경찰은 도박 개장자와 상습 도박자 등에 대해 상습도박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세장 복귀한 코스피, 공포지수도 다시 상승⋯변동성 커질까
  • 레이건 피격 호텔서 또 총격…트럼프 정치의 역설
  • 하림그룹, 익스프레스 인수에도...홈플러스 ‘청산 우려’ 확산, 왜?
  • 파월, 금주 마지막 FOMC...금리 동결 유력
  • 트럼프 “미국 협상단 파키스탄행 취소”…이란과 주말 ‘2차 협상’ 불발
  • 공실 줄고 월세 '쑥'…삼성 반도체 훈풍에 고덕 임대시장 '꿈틀' [르포]
  • 반등장서 개미 14조 던졌다…사상 최대 ‘팔자’ 눈앞
  • “삼성전자 파업, 수십조 피해 넘어 시장 선도 지위 상실할 수 있어”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097,000
    • +0.48%
    • 이더리움
    • 3,468,000
    • +0.43%
    • 비트코인 캐시
    • 675,500
    • -0.3%
    • 리플
    • 2,122
    • -0.61%
    • 솔라나
    • 128,800
    • +0%
    • 에이다
    • 374
    • -0.53%
    • 트론
    • 481
    • +0%
    • 스텔라루멘
    • 254
    • -1.5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30
    • -0.67%
    • 체인링크
    • 14,030
    • +0.21%
    • 샌드박스
    • 119
    • -5.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