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유가와 외국인에 눌린 시장...161.00(4.70P↓)

입력 2006-07-14 16: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정학적 리스크가 커지면서 유가가 사상최고치를 기록, 글로벌 증시를 강하게 짓눌렀다. 이날 실적을 발표한 삼성전자에서도 별다른 지수방어력을 찾기 힘들었다.

14일 지수선물 9월물은 강한 외국인 매도로 인해 2.84%(4.70포인트) 급락한 161.00으로 마감, 이틀째 하락했다.

이날 외국인은 전일(5410계약)보다 많은 6065계약을 순매도했고 현물시장에서도 닷새연속 매도세를 이어갔다. 개인과 기관은 각각 251계약, 6129계약 매수우위.

전일 미국 주요지수가 모두 1% 이상 급락 마감하자 하락에 베팅한 투기세력이 기승을 부린 것으로 풀이된다. 시장 종가베이시스는 마이너스 1.33으로 백워데이션 상태가 크게 심화됐다.

미결제약정은 4214계약 늘어난 10만3123계약, 거래량은 23만8589계약으로 5만89계약 줄었다.

프로그램 매매는 3402억원 매도우위로 차익 3582억원 순매도, 비차익 179억원 순매수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거래대금 폭증 실적 개선 기대감에 배당까지…날개 단 증권주
  • "유가 오르면 미국 큰 돈 번다" 100달러 뚫은 브렌트유란?
  • ‘내일은 늦다’, 즉시배송 시대로⋯6조 퀵커머스 시장 ‘무한 경쟁’[달아오른 K퀵커머스戰]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GLP-1 이후 승부처는 ‘아밀린’…비만 치료제 판도 바뀔까[비만치료제 진검승부③]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개미들의 위험한 빛투⋯ 레버리지 ‘3중 베팅’ 확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12:5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379,000
    • +2.44%
    • 이더리움
    • 3,094,000
    • +4.14%
    • 비트코인 캐시
    • 684,500
    • +2.93%
    • 리플
    • 2,062
    • +2.28%
    • 솔라나
    • 131,200
    • +5.38%
    • 에이다
    • 397
    • +4.2%
    • 트론
    • 424
    • -0.47%
    • 스텔라루멘
    • 238
    • +3.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60
    • +1.58%
    • 체인링크
    • 13,560
    • +4.23%
    • 샌드박스
    • 123
    • +3.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