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안전기능 강화한 ‘프리미엄 가스레인지 3종’ 출시

입력 2014-06-19 16: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LG전자가 안전기능 강화한 ‘프리미엄 가스레인지 3종’을 출시했다. 사진은 프리미엄 가스레인지. 사진제공 LG전자

LG전자가 안전기능을 강화한 프리미엄 가스레인지 3종(HTA6261A·HTA6261B·HTA6261C)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올해 초 2구 보급형 가스레인지 3종 및 3구 고급형 1종을 출시한 데 이어 가스레인지 라인업을 대폭 확대한 것이다.

이번 프리미엄 모델은 모든 화구에 ‘스마트 안심센서’를 장착해 부주의나 건망증으로 인한 화재 위험을 대폭 낮춘 것이 특징이다. 각각의 화구에 장착된 스마트 안심센서는 용기의 바닥 온도를 감지하고, 바닥 온도가 260~280도 이상 오르면 알람과 함께 가스를 자동 차단시킨다.

회사 관계자는 “냄비에 물을 끓일 경우 물이 모두 증발한 상태의 냄비 바닥이 평균적으로 260~280도 정도인 점을 고려해 과열로 인한 화재사고를 사전에 예방토록 한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버너와 상판의 틈새를 완전 밀봉해 부식과 오작동 가능성을 차단했다. 요리 중 국물이 흘러 넘치거나 물기가 있는 행주로 제품을 닦아도 기기 내부로 액체가 스며들지 않도록 한 것이다. 프리미엄 가스레인지 가격은 출고가 기준 27만~29만원이다.


대표이사
조주완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27]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2026.02.13]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패닉 하루 만에 코스피 역대 최대 상승폭으로 급반등⋯ 코스닥도 사상 최고 상승
  • 기름값 일주일 새 128원 상승…중동 사태에 물가·경제 '경고등'
  • 봄꽃 축제 열리는 여의도·구례·제주도…숙소 검색량 '급증' [데이터클립]
  • '미스트롯4' 결승→'무명전설' 돌풍⋯'트로트', 왜 여전히 뜨겁나 [엔터로그]
  • 강남 3구 아파트값 더 빠졌다⋯“매수자에게 유리한 분위기” [종합]
  • 쿠르드족, 이란서 美 대리 지상전 시작했나…CIA 지원설 솔솔
  • 수입 소고기 값, 작년보다 63% 급등...계란 가격도 6%↑[물가 돋보기]
  • 급락장에 또 '빚투'…5대 은행, 신용대출 이틀새 1조3500억 불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439,000
    • -1.51%
    • 이더리움
    • 3,054,000
    • -1.86%
    • 비트코인 캐시
    • 676,500
    • -0.15%
    • 리플
    • 2,066
    • -1.15%
    • 솔라나
    • 130,900
    • -1.65%
    • 에이다
    • 395
    • -2.47%
    • 트론
    • 418
    • +0.24%
    • 스텔라루멘
    • 231
    • -1.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40
    • -3.82%
    • 체인링크
    • 13,550
    • -0.81%
    • 샌드박스
    • 124
    • -1.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