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 위너, 테스트 위크 스케줄 ‘TEST 3’ 이미지 공개… 영락없는 20대 모습

입력 2014-06-18 11: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YG엔터테인먼트 제공)

신인그룹 위너(WINNER)가 ‘TEST 3’에 해당하는 이미지를 공개했다.

위너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18일 오전 9시 YG 공식블로그를 통해 ‘프리 테스트 포토 테스트 위크 스케줄(PRE-TEST PHOTO TEST WEEK SCHEDULE)’의 ‘TEST 3’ 이미지를 선보였다.

이번 사진들 역시 앞서 공개된 사진들처럼 위너 다섯 멤버의 자연스러운 매력을 담아냈다.

매력적인 페이스가 돋보이는 김진우의 클로즈업 사진과 자연스럽게 흐트러진 머리로 편안하게 앉아 있는 남태현의 사진, 마치 사진 촬영을 끝내고 긴장을 풀고 있는 듯한 강승윤의 모습을 담은 사진 등의 개인 컷은 자연스러우면서도 어딘가 특별함이 느껴진다.

다 같이 어디론가 놀러 가기 전 찍은 듯한 느낌의 단체컷은 영락 없는 20대 청년들의 내추럴한 매력을 담아내 눈길을 끈다.

앞서 위너는 공식 데뷔 플랜인 ‘테스트 위크 스케줄(TEST WEEK SCHEDULE)’을 가동하겠다고 발표, 16일 새벽 ‘TEST 1’에 해당하는 이미지 6컷을 공개한 바 있다. YG에 따르면 ‘테스트 위크’란 위너의 데뷔를 위해 몇 개월에 거쳐 진행했던 수차례의 콘셉트 촬영 결과물을 공개하는 주간으로 위너의 데뷔 준비 과정을 엿볼 수 있는 시간이다.

YG는 19일 오전 9시 ‘TEST 4’에 해당하는 ‘프리 테스트 포토’를 공개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삼바 재감리’서 감리위 패싱한 금융당국⋯“정당성 없다” 퇴짜 [흔들리는 금융감독 방정식]
  • 미국·이란 교착 상태에도 뉴욕증시 S&P500·나스닥 또 최고치 [종합]
  • 코스피, 사상 첫 6600선 돌파, 대형주 60% 뛸 때 소형주는 20%…‘양극화’
  • 균형발전 역행하는 하늘길 ‘쏠림’…공항 경쟁력 다시 점검해야 [국민 위한 하늘길 다시 짜자①]
  • 100만원 넘는 ‘황제주’, 일년 새 1개→9개⋯치솟는 주가에 높아진 문턱
  • 단독 한컴, '권고사직 통보 후 재배치' 이례적 인사 진통...고용 불안 혼란
  • 기업 체감경기 한 달 만에 상승 전환···서비스업은 여전히 '암울'
  • 지분율 90% 넘어도… 상법 개정에 '공개매수 후 상폐' 난제
  • 오늘의 상승종목

  • 04.28 13:0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125,000
    • -2.52%
    • 이더리움
    • 3,404,000
    • -4%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1.41%
    • 리플
    • 2,069
    • -3.05%
    • 솔라나
    • 125,100
    • -3.55%
    • 에이다
    • 368
    • -2.13%
    • 트론
    • 482
    • +0.63%
    • 스텔라루멘
    • 246
    • -3.5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20
    • -3.56%
    • 체인링크
    • 13,790
    • -2.2%
    • 샌드박스
    • 114
    • -5.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