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사커’ 프랑스, 온두라스 잡고 E조 선두 오를까 [브라질월드컵]

입력 2014-06-16 00: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온두라스 대표팀(사진=AP뉴시스)

‘아트사커’ 프랑스와 북중미 강호 온두라스가 맞붙는다.

프랑스와 온두라스는 16일 새벽 4시(한국시간) 포르투 알레그레의 에스타디오 베이라 리오에서 2014 브라질월드컵 E조 조별리그 1차전을 치른다.

프랑스는 최근 A매치 5경기에서 무패행진을 이어가며 상승세를 타고 있다. 특히 노르웨이와의 평가전에서는 4-0으로 승리하는 등 파상적인 공격력을 자랑한다.

공격의 핵심은 벤제마와 지루, 그리즈만, 레미 등으로 올 시즌 리그에서 이들이 쏟아 부은 골만 63골에 이른다.

반면 이렇다 할 스타플레이어가 없는 온두라스는 팀플레이에 의존한다. 월드컵 지역 예선에서는 멕시코를 상대로 15분을 남기고 2-0에서 2-2로 따라잡은 모습은 그들의 정신력을 엿볼 수 있게 해준다.

프랑스ㆍ온두라스전을 앞두고 네티즌은 “프랑스ㆍ온두라스, 프랑스 승리 예감” “프랑스ㆍ온두라스, 뚜껑은 열어봐야” “프랑스ㆍ온두라스, 이변이 일어날까” “프랑스ㆍ온두라스, 환경은 온두라스가 유리할 듯”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591,000
    • +0.35%
    • 이더리움
    • 3,056,000
    • +0.59%
    • 비트코인 캐시
    • 360,300
    • -2.2%
    • 리플
    • 1,611
    • -2.07%
    • 솔라나
    • 123,200
    • +1.48%
    • 에이다
    • 251
    • +2.45%
    • 트론
    • 435
    • +0.69%
    • 스텔라루멘
    • 210
    • +1.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40
    • +0.44%
    • 체인링크
    • 14,820
    • +2.35%
    • 샌드박스
    • 59.05
    • +2.62%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V12 Seed $10M
    • 3 Morpho $175M
    • 4 Arc $222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3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4 Elysium 인기지수 245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2
    • Allora 유통량 89% D-4
    • DAOBase 유통량 43% D-11
    • FLock 유통량 41% D-2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