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한가로 감사전화 '폭주' 오늘도 한종목 공개

입력 2014-06-11 10: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매수 종목을 선택할때는 재료와 수급, 차트까지 무엇 하나 가벼이 넘길것이 없다.

하지만 지수 급락에도 불구 수익을 뽑아낸 한 투자자는 다른 거 다 필요 없고 “문자”만 보았다고 한다.

[우량클럽]은 6월 10일 화요일에도 한 종목은 상한가(아프리카TV), 또 다른 대형주(보유중 미공개)은 5%나 올랐다!

▶ 지난 추천주 상한가 기념! 다음 종목은 더욱 강력합니다. ▶ 무료 추천주 클릭 ◀

종목이 탄탄하면 지수는 별로 상관이 없다고 하는 [우량클럽]은 단기에서 중기까지 다양한 종목을 매매한다. 어느 종목이나 잘 오르는 대세 상승장에서는 시장보다 강한 종목을 매매하고,

최근의 급락장에서는 수급이 잘 돌지 않는 것을 활용하여 집중매매로 상한가 종목들을 노리고 있다.

“주식매매 2년 해서 얻은 것이라고는 아작 난 계좌 밖에 없었습니다. 지푸라기라도 잡아본다고 생각한 곳에서 크게 잃고 마지막으로 [우량클럽]에 왔어요. 그리고 5개월만에 투자금 80%이상을 회복했습니다. 이번달 수익정산 후 원금회복 하게되네요.” – [우량클럽] 오O민(41세)님 –

▶ 테마주 잡기 어려우신가요? 방법이 있습니다. ▶ 3일간 무료 체험 ◀

1,000만원으로 시작해서 억대에 가까운 부를 쌓은 투자자 등 지금 [우량클럽]에서는 슈퍼개미들이 속출하고 있다!

주식은 재테크 수단일 뿐 절대 손해보고 하면 안된다. [우량클럽]과 함께 자본금도 지키고 단기 고수익을 얻고 싶다면 그저 문자메시지에 따라 충실히 매매하기만 하면 된다.

[주식데이 문의 : 1661 – 5339 ]

[주식데이 ‘우량 클럽’ 관심종목]
SG&G, 테스, 신일산업, 아모텍, STS반도체


  • 대표이사
    이 의 범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06]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6.02.26] [기재정정]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대표이사
    주숭일, 이재호 (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0]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자율공시)
    [2026.02.27]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대표이사
    정윤석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11] 현금ㆍ현물배당결정
    [2026.02.09]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 대표이사
    김병규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0]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2.24]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 대표이사
    김영민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11]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6.02.11]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동시다발 교섭·생산차질…대기업·中企 ‘춘투’ 현실화 [산업계 덮친 원청 교섭의 늪]
  • "안녕, 설호야" 아기 호랑이 스타와 불안한 거주지 [해시태그]
  • 단독 김건희 자택 아크로비스타 묶였다…법원, 추징보전 일부 인용
  • '제2의 거실' 된 침실…소파 아닌 침대에서 놀고 쉰다 [데이터클립]
  • 美 철강 관세 1년…대미 수출 줄었지만 업황 ‘바닥 신호’
  • 석유 최고가격제 초강수…“주유소 수급 불균형 심화될 수도”
  • 트럼프 “전쟁 막바지” 한마디에 코스피, 5530선 회복⋯삼전ㆍSK하닉 급반등
  • '슈퍼 캐치' 터졌다⋯이정후, '행운의 목걸이' 의미는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480,000
    • +2.76%
    • 이더리움
    • 3,008,000
    • +1.66%
    • 비트코인 캐시
    • 659,000
    • -1.05%
    • 리플
    • 2,043
    • +2.15%
    • 솔라나
    • 127,300
    • +2.41%
    • 에이다
    • 390
    • +3.17%
    • 트론
    • 416
    • -1.19%
    • 스텔라루멘
    • 236
    • +6.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30
    • +17.83%
    • 체인링크
    • 13,250
    • +1.69%
    • 샌드박스
    • 120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