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강릉유천지구 내 준주거용지 등 총 28필지 공급

입력 2014-05-30 14: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2018동계올림픽 선수촌과 미디어촌이 건설되는 강릉유천지구 내 준주거용지와 주차장용지 총 28필지를 공급한다고 30일 밝혔다.

준주거용지는 26필지로 필지별 규모는 708~1098㎡이며, 예정가격은 3.3㎡당 평균 393만원 대다. 건폐율 70%, 용적률 500% 이하에 7층까지 건축할 수 있다.

주차장용지는 2249㎡와 1225㎡의 2필지로 예정가격은 3.3㎡당 215만원과 106만원 대이다.

입찰일정은 내달 19일 하루 동안 입찰신청과 입찰서 제출, 개찰, 낙찰자 결정이 이뤄진다. 낙찰자는 23~24일 양일간 계약을 체결하게 된다. 입찰은 LH 청약시스템으로만 할 수 있다.

강릉 유천지구는 2018 동계올림픽 선수촌과 미디어 촌이 들어서는 곳으로 강릉시 유천동과 홍제동 일원 67만㎡ 부지에 총 5000여 가구, 1만4000명이 거주하는 대규모 택지로 개발되고 있다. 오는 9월 모든 공사를 마치고 준공할 예정이다.

지난해 9월 공급한 공동주택용지는 사상 최고의 경쟁률인 121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또 지난해 연말에 분양한 단독주택용지는 평균 경쟁률이 30대 1, 근린생활시설용지도 13대 1의 높은 경쟁률과 3.3㎡에 평균 476만6000원 대로 낙찰된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은, '긴축 브레이크' 두번 연속 밟았다⋯고성장 속 물가 대응 차원 [8월 금통위]
  • 오늘 근로장려금 지급일
  • 단독 "투썸, 내년까지 美에 15개 점포"…인수 5년차 칼라일 '글로벌 엑시트' 승부수
  • 싼 맛에 ‘中독’ 됐다⋯한국 식당 점령한 중국산 김치[식탁 위 차이나 리스크]
  • "몸은 지방, 일은 서울서"⋯금융기관 이전 땐 '역출장' 파행 우려 [금융 이전의 역설]
  • ‘삼전만 보던 장’ 달라졌다…외국인 이탈 속 중소형주 순환매
  • 태풍 '사우델' 중국으로 경로 조정…새 태풍 '아타우' 예고
  • “계란 값 아직 비싸요”...3분기 들어서도 ‘평균 7000원대’ 중반 유지[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8.27 11:5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034,000
    • -0.83%
    • 이더리움
    • 3,454,000
    • +0.79%
    • 비트코인 캐시
    • 371,000
    • -1.2%
    • 리플
    • 1,945
    • -3.14%
    • 솔라나
    • 140,100
    • +3.55%
    • 에이다
    • 289
    • -2.36%
    • 트론
    • 464
    • -1.07%
    • 스텔라루멘
    • 253
    • -1.9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40
    • +2.07%
    • 체인링크
    • 15,940
    • +0.38%
    • 샌드박스
    • 48.46
    • -2.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