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장성경찰서는 28일 김모(82)씨를 요양병원 방화 혐의로 긴급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김씨는 화재 발생 1분 전인 이날 0시 26분에 화재가 발생했던 다용도실에 들어갔다가 나오는 장면이 CCTV에 촬영된 것으로 알려졌다.
입력 2014-05-28 11:03
전남 장성경찰서는 28일 김모(82)씨를 요양병원 방화 혐의로 긴급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김씨는 화재 발생 1분 전인 이날 0시 26분에 화재가 발생했던 다용도실에 들어갔다가 나오는 장면이 CCTV에 촬영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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