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해관리공단, KOTRA와 글로벌 CSR사업 전개

입력 2014-05-26 10: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몽골, 라오스, 페루 3국에 광해관리 아카데미 개설

한국광해관리공단은 ‘KOTRA 글로벌 CSR 사업’의 참여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이 사업은 참여기관이 해외 관련국가의 사회 발전, 인력육성, 환경 개선 등에 기여하면서 사회적책임(CSR)을 실현토록 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

광해관리공단은 KOTRA와 함께 몽골, 라오스, 페루 등 3개국에서 ‘광해관리 아카데미’를 열어 현지 공무원을 대상으로 광해관리방안 및 현장조사방법 등 광해관리기술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대표적인 광업국가인 몽골, 라오스, 페루는 무분별한 광산개발로 인한 환경피해(광해)가 심각하다는 게 공단 측 설명이다.

공단은 이들 국가에 광해관리를 통한 친환경 자원개발 및 광산지역 환경관리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향후 발생하는 광해에 효율적으로 대응 할 수 있도록 교육할 예정이다.

권혁인 이사장은 “국내 중소?중견기업의 해외진출을 돕고, 개발도상국의 친환경 자원개발을 지원하는 공유가치창출(CSV) 사업까지 추진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을 기울일 방침”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외국인 유학생 30만 시대…“유치 넘어 취업·정착으로” [2026 ISN 200]
  • 엔비디아 실적 앞두고 삼성·SK 촉각…‘메모리 호황’ 이어질까
  • 미친 역전극(P)…프로야구는 도파민 경기 중 [해시태그]
  • 3.8조 던지던 외인, 1100억대로 매도세 '뚝'…코스피 연이틀 상승
  • 동탄 아파트 최고가 거래 잇따라⋯삼성전자 대출 변수로
  • 비공개 계정→카톡방 폭파⋯'암표방지법' D-2, 뭐가 달라질까 [엔터로그]
  • 개강이요? 제가요? 왜요? 대학생 '한숨' [이슈크래커]
  • 집에서 먹으면 싸다?…삼겹살 한 끼 4만원 넘었다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8.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551,000
    • +0.2%
    • 이더리움
    • 3,472,000
    • +2.27%
    • 비트코인 캐시
    • 368,800
    • +0.14%
    • 리플
    • 1,944
    • -2.9%
    • 솔라나
    • 135,900
    • +0.52%
    • 에이다
    • 290
    • -0.68%
    • 트론
    • 467
    • -0.64%
    • 스텔라루멘
    • 253
    • -1.5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40
    • +2.72%
    • 체인링크
    • 15,930
    • +0.95%
    • 샌드박스
    • 48.97
    • -2.3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