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폐공사, 신입직원 공채 ‘스펙초월전형’ 도입

입력 2014-05-20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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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조폐공사는 20일 올해 신입직원 공개채용에 일반 전형과 함께 공사 최초로 ‘스펙초월전형’을 도입키로 했다.

공사에 따르면 입사 지원은 오는 6월 3일까지 홈페이지(www.komsco.com)를 통해 받는다.

스펙초월 전형은 일반전형으로 지원자의 잠재적 능력과 실력을 파악하는데 한계가 있는 등의 문제점을 보완하기 위해 ▲ 영업 ▲ 홍보 ▲ 사회공헌 분야에 대해 입사지원서에 출신학교, 학점, 어학성적, 자격증 등 스펙 관련 요소를 기재하지 않도록 했다.

또 일반전형은 서류전형, 인성 및 직무능력검사, 면접 순으로 진행한다. 양성평등 및 비수도권 지역인재 채용목표제를 적용하고 보훈대상자, 장애인, 저소득층 등에게는 가점을 부여한다.

모집분야는 ▲ 일반사무 ▲ 재무 ▲일반기술 ▲ 전산 ▲ 화공 ▲ 디자인 ▲ 조소 등 7개 분야이다.

신규 채용 직원은 본사(대전) 및 각 본부(경북 경산, 충남 부여)에 배치, 5개월의 청년 인턴기간 수료 후 업무성적 등 평가절차를 거쳐 정규직으로 전환 임용(90% 안팎)할 예정이다.

자세한 입사지원 내용은 한국조폐공사 홈페이지 (www.komsco.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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