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승원 "양현석보다 식당 때문에 YG와 계약했다"

입력 2014-05-17 22: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차승원 양현석

(뉴시스)

배우 차승원이 새로운 소속사로 YG엔터테인먼트를 택한 이유를 '식당'으로 꼽아 웃음을 자아냈다.

17일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는 영화 '하이힐'로 돌아온 차승원과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이날 차승원은 YG엔터테인먼트를 택한 이유를 묻자 "식당 때문이다"라고 말해 시청자의 웃음을 자아냈다.

차승원은 "이 회사는 배우 파트가 필요했던 기획사다. 그래서 서로 윈윈 작전하자는 뜻이었다"면서 "양현석 사장은 한 번도 만난 적 없다. 통화만 했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올림픽이 너무 조용해요 [2026 동계올림픽]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225,000
    • +0.12%
    • 이더리움
    • 2,988,000
    • -0.66%
    • 비트코인 캐시
    • 784,000
    • +2.28%
    • 리플
    • 2,100
    • +1.74%
    • 솔라나
    • 125,100
    • +1.05%
    • 에이다
    • 392
    • +0.77%
    • 트론
    • 410
    • -0.49%
    • 스텔라루멘
    • 233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00
    • +1.92%
    • 체인링크
    • 12,690
    • -0.08%
    • 샌드박스
    • 127
    • +2.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