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몽, 가요계 복귀…네티즌 극과극 "눈물이 왈칵 기다렸다" VS "잡음이 상당할 듯"

입력 2014-05-16 10: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뉴시스)

MC몽이 웰메이드 예당과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가요계로 복귀한다는 소식이 알려지자 네티즌들이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트위터 아이디 Sm*****는 "mc몽... 돌아오는구나..눈물이 왈칵 났다"라는 글을 올렸다.

트위터 아이디 Sle******는 "mc몽이 다시 컴백을 하는구만... 안한다구 그렇게 얘기하더만 결국은 하는구만, 그럴 수 있다 생각해"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밖에 네티즌들은 "MC몽 가요계 복귀 웰메이드예당 전속계약, MC몽 복귀하는건가?!! 얼른 좋은 앨범으로 컴백하면 좋겠다" "MC몽 가요계 복귀 웰메이드예당 전속계약, 잡음이 상당하겠구만" "MC몽 가요계 복귀 웰메이드예당 전속계약, 응원할게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앞서 웰메이드예당 자회사 드림티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6일 "최근 계약을 결결했다. 아직 컴백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은 논의하지 못했다"며 "MC몽의 생각이 중요하다. 향후 계획에 대해 함께 논의해 볼것이다. MC몽이 가요계에 복귀하는 것을 적극적으로 도와줄 예정"이라고 밝혔다.

MC몽은 지난 2010년 고의적으로 발치를 해서 병역면제를 받았다는 의혹이 불거지면서 모든 활동을 잠정 중단했다. MC몽은 2012년 5월 대법원으로부터 고의 발치 부분인 병역법 위반 혐의는 무죄 판결을 받았지만 자숙의 시간을 가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은, '긴축 브레이크' 두번 연속 밟았다⋯고성장 속 물가 대응 차원 [8월 금통위]
  • 오늘 근로장려금 지급일
  • 싼 맛에 ‘中독’ 됐다⋯한국 식당 점령한 중국산 김치[식탁 위 차이나 리스크]
  • "몸은 지방, 일은 서울서"⋯금융기관 이전 땐 '역출장' 파행 우려 [금융 이전의 역설]
  • ‘삼전만 보던 장’ 달라졌다…외국인 이탈 속 중소형주 순환매
  • 태풍 '사우델' 중국으로 경로 조정…새 태풍 '아타우' 예고
  • “계란 값 아직 비싸요”...3분기 들어서도 ‘평균 7000원대’ 중반 유지[물가 돋보기]
  • 뉴욕증시, 엔비디아 실적 관망에 약보합⋯금ㆍ유가, 하락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오늘의 상승종목

  • 08.27 10:2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150,000
    • -0.42%
    • 이더리움
    • 3,461,000
    • +1.35%
    • 비트코인 캐시
    • 370,500
    • -1.02%
    • 리플
    • 1,950
    • -2.4%
    • 솔라나
    • 140,100
    • +3.93%
    • 에이다
    • 292
    • -0.34%
    • 트론
    • 465
    • -0.43%
    • 스텔라루멘
    • 255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50
    • +1.88%
    • 체인링크
    • 15,960
    • +0.95%
    • 샌드박스
    • 48.14
    • -2.1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