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 “올 2월에 은퇴 결심했다”

입력 2014-05-14 11: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YTN방송화면 캡처)

박지성이 은퇴를 발표했다.

전 국가대표 축구선수 박지성(33ㆍPSV 아인트호벤)은 14일 오전 경기 수원의 박지성축구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올 시즌을 끝으로 은퇴한다고 발표했다.

박지성이 은퇴를 결정한 시기는 올해 2월이다. 박지성은 “2월쯤 은퇴를 결정했다. 무릎 부상이 낳아지지 않았다. 내년에도 경기를 할 수 있을지 의구심이 생겼다”고 말했다.

박지성은 또 “경기를 지속할 수 있다는 것은 다행이었지만 다음 시즌에 대한 확신은 없었다”고 덧붙였다.

박지성은 이어 “‘수술을 해서라도 다음 시즌을 뛸까’도 생각했었다. 그러나 수술을 위해서는 시간도 많이 걸리고 완쾌 보장도 없다. 그래서 은퇴를 고려하게 됐다”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HD현대·한화 이어 삼성까지⋯美 함정 'MRO' 전격 참전 [K-정비 벨트 확장]
  • “5월에는 주식 팔라”는 격언, 사실일까⋯201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증시 전망
  • 삼성전자 1분기 역대 최대 실적…영업익 반도체만 53조
  • 연준, 금리 동결로 파월 시대 마무리…반대 4표로 내부 분열 부각[종합]
  • 서울 개별공시지가 4.89% 상승⋯용산·성동·강남순 오름폭 커
  • 흐린 날씨 속 ‘건조 주의’...일교차 15도 안팎 [날씨]
  • 선거앞 달콤한 유혹…돈풀기 경쟁에 내몰린 교부세 [지자체 현금포퓰리즘]
  • 쿠팡 아이패드 대란의 전말
  • 오늘의 상승종목

  • 04.30 12:5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210,000
    • -1%
    • 이더리움
    • 3,363,000
    • -1.95%
    • 비트코인 캐시
    • 666,000
    • -1.11%
    • 리플
    • 2,048
    • -0.78%
    • 솔라나
    • 124,000
    • -1.27%
    • 에이다
    • 368
    • -0.54%
    • 트론
    • 484
    • +1.26%
    • 스텔라루멘
    • 239
    • -1.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90
    • +2%
    • 체인링크
    • 13,580
    • -1.74%
    • 샌드박스
    • 108
    • -6.0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