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희열, 추모 자작곡 ‘엄마의 바다’ 공개…가슴에 노란 리본 단 김윤아 피처링

입력 2014-05-10 14: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희열과 김윤아의 추모곡 ‘엄마의 바다’(사진=KBS 공식 홈페이지)

유희열과 김윤아가 추모곡 ‘엄마의 바다’를 공개했다.

10일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 공식 트위터에는 “‘유희열의 스케치북’ 공식 트위터입니다. 방송을 기다려주시는 분들을 위해 유희열의 추모 자작곡 ‘엄마의 바다’를 최초 공개합니다. 여러분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될 수 있길 바라며. ‘엄마의 바다’-유희열 (feat. 김윤아)”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는 유희열이 “스케치북이 바치는 작은 위로”라는 말과 함께 피아노 치는 모습이 이어진다. ‘엄마의 바다’는 잔잔한 가운데 슬프면서도 힘찬 분위기의 멜로디가 이어졌다. 노래 후반부에는 검은 드레스에 노란 리본을 가슴에 단 김윤아가 등장해 구슬픈 목소리를 더했다.

‘유희열의 스케치북’ 제작진은 “작은 위로의 마음을 담아 만든 ‘엄마의 바다’는 우울하고 고통스러워 잠 못 이룰 때 마음이 평온해 지는 엄마의 ‘품’을 그린 위로곡입니다. 여러분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서울 고가 아파트값 둔화 뚜렷⋯상위 20% 하락 전환 눈앞
  • 역대급 롤러코스터 코스피 '포모' 개미들은 10조 줍줍
  • 노란봉투법 시행 D-2…경영계 “노동계, 무리한 요구·불법행위 자제해야”
  • 조각투자 거래 플랫폼 ‘시동’…이르면 연말 시장 개설
  • "집값 안정되면 금융수요 바뀐다…청년은 저축, 고령층은 연금화"
  • '유동성 부담 여전' 신탁·건설사, 올해 사모채 발행액 8000억 육박
  • ‘왕사남’ 흥행 비결은...“영화 속 감동, 극장 밖 인터랙티브 경험 확대 결과”
  • 강남 오피스 매물 가뭄 속 ‘강남358타워’ 매각…이달 24일 입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435,000
    • -1.43%
    • 이더리움
    • 2,907,000
    • -0.72%
    • 비트코인 캐시
    • 663,500
    • +0.08%
    • 리플
    • 2,004
    • -0.84%
    • 솔라나
    • 122,500
    • -2.16%
    • 에이다
    • 375
    • -2.09%
    • 트론
    • 424
    • +0.71%
    • 스텔라루멘
    • 222
    • -1.7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70
    • -1.58%
    • 체인링크
    • 12,850
    • -1%
    • 샌드박스
    • 117
    • -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