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폭발사고…작업자 5명 부상

입력 2014-05-09 14: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포스코 폭발사고

▲본 기사 내용과 무관함. (사진=뉴시스)
포스코 포항제철소 2고로에서 9일 오전 5시10분께 가스가 누출되면서 폭발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폭발사고로 포스코건설 하청업체 근로자 이모(53)씨 등 5명이 다쳤다. 부상자 1명은 사고 당시 넘어지면서 근처 시설물에 부딪혀 다리 골절상을 당해 입원 치료 중이며 나머지 4명은 경상을 입고 치료를 받은 뒤 귀가했다.

포스코 등에 따르면 이날 사고는 2고로의 가스배관 밸브를 교체하는 작업 중 발생했다.

포스코 관계자는“작업 중 가스배관에 생긴 틈 사이로 높은 압력의 가스가 새어나오면서 발생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은 포스코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은, '긴축 브레이크' 두번 연속 밟았다⋯고성장 속 물가 대응 차원 [8월 금통위]
  • 오늘 근로장려금 지급일
  • 단독 "투썸, 내년까지 美에 15개 점포"…인수 5년차 칼라일 '글로벌 엑시트' 승부수
  • 싼 맛에 ‘中독’ 됐다⋯한국 식당 점령한 중국산 김치[식탁 위 차이나 리스크]
  • "몸은 지방, 일은 서울서"⋯금융기관 이전 땐 '역출장' 파행 우려 [금융 이전의 역설]
  • ‘삼전만 보던 장’ 달라졌다…외국인 이탈 속 중소형주 순환매
  • 태풍 '사우델' 중국으로 경로 조정…새 태풍 '아타우' 예고
  • “계란 값 아직 비싸요”...3분기 들어서도 ‘평균 7000원대’ 중반 유지[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8.27 11:5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043,000
    • -0.79%
    • 이더리움
    • 3,455,000
    • +0.85%
    • 비트코인 캐시
    • 371,000
    • -1.2%
    • 리플
    • 1,946
    • -3.04%
    • 솔라나
    • 140,200
    • +3.77%
    • 에이다
    • 290
    • -1.69%
    • 트론
    • 464
    • -1.07%
    • 스텔라루멘
    • 253
    • -1.9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40
    • +2.07%
    • 체인링크
    • 15,950
    • +0.5%
    • 샌드박스
    • 48.46
    • -2.0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