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인영, 손호영과 술자리 대화 공개… "뭔가 느껴지는 안정감 같은 게 있지 않나"

입력 2014-05-09 01: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정인영 손호영

(올리브TV 방송캡처)

방송인 정인영과 손호영의 술자리 대화가 공개됐다.

7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올리브TV '셰어하우스'에서 손호영은 박재민, NS윤지, 정인영 아나운서 등 친한 지인들과 만나 편한 술자리를 가졌다. 이날 정인영 아나운서는 홀로 테이블에 앉아있는 손호영과 대화를 나눴다.

정인영 아나운서는 "(셰어하우스)사람들이랑 연락하고 있지? 얼굴에 티가 난다. 오빠 혼자 있는 걸 우리가 항상 신경쓰여 했는데 지금은 그런게 없다"며 셰어하우스에 들어간 후 손호영의 달라진 점에 대해 말했다.

이에 손호영은 "그게 정말 신기하다. 그래서 (사람들이)같이 사나 보다. 내가 원래 셰어하우스에 들어갈 때도 원래 혼자 방 쓰고 싶었다. 근데 누군가랑 같이 자니까 잠이 잘 오더라"고 말했다.

정인영 아나운서는 "뭔가 느껴지는 안정감 같은 게 있지 않나"고 말했고 손호영은 "(안정감이)있다. 신기했다. 그리고 아침부터 사람들이 다니는 소리가 나니까 마음이 안정되고 그런게 있더라"며 동거인들과 함께 지내는 생활에 조금씩 익숙해져 가는 자신을 드러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은, '긴축 브레이크' 두번 연속 밟았다⋯고성장 속 물가 대응 차원 [8월 금통위]
  • 오늘 근로장려금 지급일
  • 단독 "투썸, 내년까지 美에 15개 점포"…인수 5년차 칼라일 '글로벌 엑시트' 승부수
  • 싼 맛에 ‘中독’ 됐다⋯한국 식당 점령한 중국산 김치[식탁 위 차이나 리스크]
  • "몸은 지방, 일은 서울서"⋯금융기관 이전 땐 '역출장' 파행 우려 [금융 이전의 역설]
  • ‘삼전만 보던 장’ 달라졌다…외국인 이탈 속 중소형주 순환매
  • 태풍 '사우델' 중국으로 경로 조정…새 태풍 '아타우' 예고
  • “계란 값 아직 비싸요”...3분기 들어서도 ‘평균 7000원대’ 중반 유지[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8.27 11:2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005,000
    • -0.82%
    • 이더리움
    • 3,454,000
    • +0.96%
    • 비트코인 캐시
    • 371,100
    • -1.12%
    • 리플
    • 1,945
    • -3.33%
    • 솔라나
    • 139,900
    • +3.48%
    • 에이다
    • 290
    • -2.03%
    • 트론
    • 463
    • -0.64%
    • 스텔라루멘
    • 253
    • -1.5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70
    • +2.03%
    • 체인링크
    • 15,960
    • +0.82%
    • 샌드박스
    • 48.34
    • -2.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