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실종자 가족, 특정일 통화내역 사라졌다 주장

입력 2014-05-08 10: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세월호 침몰 사고 실종자 가족들이 사고 당일인 지난달 16일 이후 가족 휴대전화의 특정일 통화내역이 사라졌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전남 진도군 실내체육관의 한 실종자 가족은 체육관에 있는 이들 중 16일부터 20일까지 통화내역이 사라졌다는 사람이 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이동통신 회사 관계자들은 특정일자 통화내역과 문자가 사라지는 것은 기술적으로 불가능한 일이라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지난 7일에는 해양경찰청이 희생 학생들의 휴대전화 메모리카드 등을 유가족의 동의 없이 열람했다는 의혹이 불거지기도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외국인 유학생 30만 시대…“유치 넘어 취업·정착으로” [2026 ISN 200]
  • 단독 '창업자 연대보증 우회로' 전면 차단…새 법안 나온다 [연대보증의 덫]①
  • 석달 새 9억 빠졌다⋯강남 집값, 실거래도 한풀 꺾이나
  • 용산공원 못 좁힌 김윤덕·오세훈⋯오늘 ‘대체부지’ 논의 주목
  • 엔비디아 실적 D-1…HBM 넘어 냉각·전력·로봇까지 ‘수혜주 찾기’
  • 러 매체 “미 ·이란 며칠 내 휴전 발표…호르무즈 자유항행 포함”
  • 태풍 '사우델' 오키나와→중국으로…예상 경로 조정
  • 캐나다, 美에 200억달러 ‘관세 맞불’…철강·알루미늄 관세 50%로
  • 오늘의 상승종목

  • 08.26 13:1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081,000
    • -0.55%
    • 이더리움
    • 3,435,000
    • -0.12%
    • 비트코인 캐시
    • 370,600
    • -2.76%
    • 리플
    • 2,006
    • -3.65%
    • 솔라나
    • 135,100
    • -3.15%
    • 에이다
    • 294
    • -5.77%
    • 트론
    • 470
    • -0.84%
    • 스텔라루멘
    • 256
    • -5.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10
    • -1.71%
    • 체인링크
    • 15,880
    • -1.73%
    • 샌드박스
    • 49.1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