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정원’ 정유미, 최태준에 이별 통보… “나 좀 놓아줘” 오열

입력 2014-05-07 21: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MBC ‘엄마의 정원’ 화면 캡처)

‘엄마의 정원’ 정유미가 최태준에 헤어지자고 말했다.

6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엄마의 정원’에는 차기준(최태준 분)에게 이별을 고하는 서윤주(정유미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서윤주는 자신이 차기준의 형 차성준(고세원 분)과 파혼한 사이라는 점을 기준에게 상기시키며 헤어지자고 말했다. 윤주의 말을 듣고 흥분한 차기준은 “헤어지자는 말 하지마”라고 말하며 그녀를 애써 다독였다. 하지만 서윤주는 “나 좀 놓아줘”고 소리치며 오열했다.

방송 말미에 이어진 예고편에서 차기준은 서윤주에게 “놓아 주겠다”고 말하며 헤어짐을 인정해 시청자의 눈길을 모았다.

‘엄마의 정원’을 본 네티즌은 “엄마의 정원 볼 때마다 눈물나서 못 보겠어”, “엄마의 정원 은근 재밌다. 정유미 그래도 결국 최태준이랑 잘 되겠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외국인 유학생 30만 시대…“유치 넘어 취업·정착으로” [2026 ISN 200]
  • 엔비디아 실적 앞두고 삼성·SK 촉각…‘메모리 호황’ 이어질까
  • 미친 역전극(P)…프로야구는 도파민 경기 중 [해시태그]
  • 3.8조 던지던 외인, 1100억대로 매도세 '뚝'…코스피 연이틀 상승
  • 동탄 아파트 최고가 거래 잇따라⋯삼성전자 대출 변수로
  • 비공개 계정→카톡방 폭파⋯'암표방지법' D-2, 뭐가 달라질까 [엔터로그]
  • 개강이요? 제가요? 왜요? 대학생 '한숨' [이슈크래커]
  • 집에서 먹으면 싸다?…삼겹살 한 끼 4만원 넘었다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8.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563,000
    • +0.18%
    • 이더리움
    • 3,472,000
    • +2.24%
    • 비트코인 캐시
    • 369,400
    • +0.46%
    • 리플
    • 1,947
    • -2.65%
    • 솔라나
    • 136,600
    • +1.04%
    • 에이다
    • 290
    • -0.68%
    • 트론
    • 466
    • -0.85%
    • 스텔라루멘
    • 253
    • -1.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50
    • +2.72%
    • 체인링크
    • 15,950
    • +1.21%
    • 샌드박스
    • 48.88
    • -2.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