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선, 변희재에 일침 "내가 고발하려다 참았는데, 손석희 씨!..."

입력 2014-04-25 23: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변희재, 손석희, 김부선

(사진=MBN)

배우 김부선이 미디어워치 변희재 대표의 발언을 비판했다.

김부선은 지난 23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 인간 내가 검찰에 고발하려다 참았는데, 손석희 씨 더 이상 참지 마시고 고발하십시오. 참는 게 약은 아닙니다"라는 글과 게재하며 기사를 링크했다.

김부선이 링크한 기사에는 변희재가 JTBC 손석희 앵커와 정관용 시사평론가를 비난하는 내용이 담겨있다.

앞서 변희재는 "표절석희, 표절관용 같은 노화한 퇴물 앵커들부터 앞장서서 눈물 감성쇼하고 친노포털이 띄워주면 젊은 앵커들이 어떻게 되겠나"라고 맹비난했다.

특히 변희재 손석희 앵커를 향해 "제가 손석희 씨와 3번 정도 라디오와 백토에서 방송을 해봤는데, 최소한 당시 제 전문 분야였던 인터넷 정책 파트에 대해서는 너무 지식이 부족하여 정상적인 질의응답이 불가능했었습니다"라는 글을 남기기도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은, '긴축 브레이크' 두번 연속 밟았다⋯고성장 속 물가 대응 차원 [8월 금통위]
  • 오늘 근로장려금 지급일
  • 단독 "투썸, 내년까지 美에 15개 점포"…인수 5년차 칼라일 '글로벌 엑시트' 승부수
  • 싼 맛에 ‘中독’ 됐다⋯한국 식당 점령한 중국산 김치[식탁 위 차이나 리스크]
  • "몸은 지방, 일은 서울서"⋯금융기관 이전 땐 '역출장' 파행 우려 [금융 이전의 역설]
  • ‘삼전만 보던 장’ 달라졌다…외국인 이탈 속 중소형주 순환매
  • 태풍 '사우델' 중국으로 경로 조정…새 태풍 '아타우' 예고
  • “계란 값 아직 비싸요”...3분기 들어서도 ‘평균 7000원대’ 중반 유지[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8.27 12:3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264,000
    • -0.63%
    • 이더리움
    • 3,456,000
    • +0.76%
    • 비트코인 캐시
    • 369,500
    • -0.86%
    • 리플
    • 1,951
    • -2.55%
    • 솔라나
    • 140,400
    • +3.92%
    • 에이다
    • 290
    • -1.36%
    • 트론
    • 464
    • -1.07%
    • 스텔라루멘
    • 254
    • -1.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40
    • +2.08%
    • 체인링크
    • 15,980
    • +0.69%
    • 샌드박스
    • 47.85
    • -2.5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