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림, 46억 규모 설계용역 수주

입력 2014-04-17 13: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글로벌 건축설계 및 CMㆍ감리업체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는 안성시 당왕동 공동주택 신축공사를 추진 중인 삼익주택으로부터 45억7500만원 규모의 설계용역 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희림은 경기도 안성시 당왕동 441번지 일대 81,957 ㎡ 부지에 공동주택을 짓는 사업의 종합기획을 맡게 됐으며 이후에는 공동주택 및 부대시설의 기본설계부터 실시설계까지 설계를 총괄하게 된다.

이번 계약 외에도 ‘서울시 송파구 석촌동 오피스텔 설계 및 건설사업관리(CM)’용역(약 14억), ‘산정호수 라마다 풀빌라 설계’용역(약 11억) 등 크고 작은 민간 프로젝트 수주에 잇따라 성공했다.

희림 관계자는 “최근 부동산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되면서 그간 주춤했던 개발사업들이 다시 재추진 되고 있다”며“향후 공동주택, 오피스텔, 호텔, 주상복합 등은 물론 대규모 민간 개발사업 관련 수주도 기대해볼 만하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919,000
    • +0.23%
    • 이더리움
    • 2,594,000
    • +0.62%
    • 비트코인 캐시
    • 298,100
    • -0.43%
    • 리플
    • 1,720
    • -0.17%
    • 솔라나
    • 107,400
    • +2.48%
    • 에이다
    • 243
    • -0.82%
    • 트론
    • 491
    • +1.24%
    • 스텔라루멘
    • 321
    • -4.4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740
    • +1.72%
    • 체인링크
    • 11,890
    • -0.92%
    • 샌드박스
    • 88.6
    • +14.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