묻지마 투자자들 날개 없는 추락, 살 방법 있나?

입력 2014-04-16 10: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동안 상승가도를 달리던 종목들이 고점에서 급락하며 ‘묻지마 투자자’들이 엄청난 손실을 보고 있다. 개인투자자들의 실패 이유를 분석해본 결과, 85% 이상의 투자자가 지인의 말, 혹은 각종 증권정보회사의 추천종목에 현혹되어 매매를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필자의 경험상 이런 식의 마음가짐으로는 절대 주식으로 돈을 벌 수 없다. 과연 어떤 종목에 어떤 전략으로 투자해야 성공투자의 길을 갈수 있을까?

▶’급등클럽과 함께하는 상반기 주식농사, 이 종목으로 마무리하기 ▶ <여기클릭>

급등 클럽 회원 김OO(36)님: “한 달 만에 월급의 두배 수익을 내었습니다. 혼자 주식을 매매했을 때는 하도 손해만 봐서 이번엔 마지막이라는 생각하고 전문가님의 리딩을 받았는데 빛을 보게 되네요. 이제 욕심 안 부리고 천천히 하는 일만 남았습니다.”–

대부분의 개인투자자들은 크나큰 손실을 한 번에 복구하고 큰 수익을 내기 위해 끊임없이 상승하는 회사의 주식을 사길 바란다. 오늘 ‘급등 클럽’이 준비한 종목은 상승의 에너지를 가진 채, 실적 기사가 나가는 찰나의 순간부터 연일 고가행진을 보여줄 종목이다.

오늘 "급등 클럽"에서는 최고의 단타 전문가가 추천하는 종목을 무료로 3일간 받아볼 수 있는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저는 여기저기 리딩 많이 받아봤는데, 서비스나 수익률 면만 보면 엔젤 클럽 전문가님이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회사 다니면서 그런 거 언제 보고 배우면서 수익 냅니까? 그냥 전문가님이 사라는 거 사고 제때 팔면 제2의 월급으로 안정적인 수익을 얻는 걸요.” – 급등 클럽 회원 송OO(49)님

▶’급등 클럽’ - 3일간만 무료체험! ▶ <여기클릭>

[ 문의 전화 : 1661 – 5339 ]

[ ‘급등 클럽’ 관심종목 ]
한빛소프트, 에이티넘인베스트, 티케이케미칼, 미동전자통신, 젬백스


  • 대표이사
    이승현
    이사구성
    이사 2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05]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05] 주주총회소집결의

  • 대표이사
    신기천, 이승용(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03]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03] 주주총회소집공고

  • 대표이사
    이동수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27]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2026.02.19]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 대표이사
    김기호, 이석준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06] [기재정정]최대주주변경을수반하는주식담보제공계약체결
    [2026.03.05] [기재정정]최대주주변경을수반하는주식담보제공계약체결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코스피 5000선, 강력한 지지선" [찐코노미]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32% ‘올해 최저’⋯수도권 낙찰가율은 86.5%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미스트롯4' 이소나 남편 강상준, 알고보니 배우⋯아내 '진' 소식에 "보고 싶었던 장면"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車보험 ‘8주 룰’ 시행 한 달 앞…한의계 반발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649,000
    • -0.93%
    • 이더리움
    • 2,909,000
    • -0.65%
    • 비트코인 캐시
    • 662,500
    • -0.23%
    • 리플
    • 2,005
    • -0.15%
    • 솔라나
    • 122,800
    • -2.31%
    • 에이다
    • 378
    • -1.31%
    • 트론
    • 423
    • +0.24%
    • 스텔라루멘
    • 223
    • -0.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60
    • -2.1%
    • 체인링크
    • 12,870
    • -0.77%
    • 샌드박스
    • 117
    • -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