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3회말 삼자범퇴 등 영리한 경기운영… 4이닝 무실점 2삼진(4회말 종료 현재 4-0)

입력 2014-04-12 12: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류현진의 투구모습(사진=AP/뉴시스)

‘괴물투수’ 류현진(27ㆍ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이 삼자범퇴로 타자들의 출루를 막는 등 영리하게 경기운영을 펼쳤다.

류현진은 12일 오전(이하 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 체이스필드에서 열리는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원정경기에서 선발 투수로 등판했다.

3회말 마운드에 올라선 류현진은 삼자범퇴로 타자들의 출루를 막았다. 첫 타석에 들어선 맥카시를 삼진아웃으로 잡은 류현진은 폴락을 우익수 파울 플라이 아웃처리하고, 힐을 삼진아웃시켰다. 깔끔한 경기 운영이었다.

4회말 첫 타석에서 다시 류현진의 천적 골드슈미트를 만났지만, 중견수 플라이 아웃처리시키며 골드슈미트에 강해진 모습을 보였다.

다음 타석의 프라도는 3루수 땅볼 아웃처리됐고, 몬테로가 좌전안타를 때리긴 했지만 트롬보를 우익수 팝플라이아웃처리해 4회를 마쳤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은, '긴축 브레이크' 두번 연속 밟았다⋯고성장 속 물가 대응 차원 [8월 금통위]
  • 오늘 근로장려금 지급일
  • 단독 "투썸, 내년까지 美에 15개 점포"…인수 5년차 칼라일 '글로벌 엑시트' 승부수
  • 싼 맛에 ‘中독’ 됐다⋯한국 식당 점령한 중국산 김치[식탁 위 차이나 리스크]
  • "몸은 지방, 일은 서울서"⋯금융기관 이전 땐 '역출장' 파행 우려 [금융 이전의 역설]
  • ‘삼전만 보던 장’ 달라졌다…외국인 이탈 속 중소형주 순환매
  • 태풍 '사우델' 중국으로 경로 조정…새 태풍 '아타우' 예고
  • “계란 값 아직 비싸요”...3분기 들어서도 ‘평균 7000원대’ 중반 유지[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8.27 11:5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034,000
    • -0.83%
    • 이더리움
    • 3,454,000
    • +0.79%
    • 비트코인 캐시
    • 371,000
    • -1.2%
    • 리플
    • 1,945
    • -3.14%
    • 솔라나
    • 140,100
    • +3.55%
    • 에이다
    • 289
    • -2.36%
    • 트론
    • 464
    • -1.07%
    • 스텔라루멘
    • 253
    • -1.9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40
    • +2.07%
    • 체인링크
    • 15,940
    • +0.38%
    • 샌드박스
    • 48.46
    • -2.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