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4남매 악취진동 쓰레기집 "이 곳에서 어떻게?"

입력 2014-04-10 13: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연합뉴스)

초·중·고교생 4남매가 부모의 방치 속에 쓰레기가 잔뜩 쌓인 집에서 수년간 살아온 사실이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다. 10일 인천 계양경찰서 계산지구대가 밝힌 내용에 따르면 야간 요양병원 간호조무사로 일하는 A씨는 지난 7년간 집안 청소를 하지 않고 아이들을 방치했다. 이웃 주민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의 조치로 아이들은 곧바로 병원과 아동보호기관에 인계됐다. 현재 A씨는 아동학대 방지 서약서를 쓰고 자녀들을 잘 돌보겠다는 입장을 밝힌 상태다. 사진은 4남매가 수년간 살아온 쓰레기 더미 집안 내부 모습.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2월 물가 2.0%↑...농산물 상승세 둔화·석유류 하락 영향 [종합]
  • 유가 급등에 美 “모든 카드 검토”…비축유 방출 가능성도
  • MBK·영풍 고려아연 주주제안 속내는...제안 안건 살펴보니
  • '미스트롯4' 이소나, 최종 1위 '진' 됐다⋯'선' 허찬미ㆍ'미' 홍성윤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15:3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200,000
    • -2.3%
    • 이더리움
    • 3,032,000
    • -2.07%
    • 비트코인 캐시
    • 670,500
    • +0%
    • 리플
    • 2,051
    • -0.82%
    • 솔라나
    • 128,700
    • -2.35%
    • 에이다
    • 394
    • -1.25%
    • 트론
    • 419
    • +0.96%
    • 스텔라루멘
    • 231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440
    • -2.55%
    • 체인링크
    • 13,470
    • -0.22%
    • 샌드박스
    • 123
    • -1.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