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남미 최대 규모 항공사 ‘라탐’ 파업 이유는?

입력 2014-04-08 20: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중남미 최대 규모 항공사인 라탐(LATAM) 에어라인 승무원들의 파업으로 항공기 운항에 차질이 빚어질 것으로 보인다.

8일(현지시간) 브라질 일간지 에스타도 데 상파울루 등에 따르면 라탐 에어라인 승무원들은 근무여건 개선과 임금 인상 등을 요구하며 이날부터 파업에 들어간다.

라탐 에어라인은 칠레 란(LAN) 항공과 브라질 탐(TAM) 항공의 합병으로 탄생한 회사로 310대의 항공기를 보유 22개국 150개 도시에 취항하고 있다.

이에 항공사 측은 이번 승무원 파업으로 100여편의 항공기 운항이 취소되거나 운항시간이 변경될 것으로 예상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외국인 유학생 30만 시대…“유치 넘어 취업·정착으로” [2026 ISN 200]
  • 엔비디아 실적 앞두고 삼성·SK 촉각…‘메모리 호황’ 이어질까
  • 미친 역전극(P)…프로야구는 도파민 경기 중 [해시태그]
  • 3.8조 던지던 외인, 1100억대로 매도세 '뚝'…코스피 연이틀 상승
  • 동탄 아파트 최고가 거래 잇따라⋯삼성전자 대출 변수로
  • 비공개 계정→카톡방 폭파⋯'암표방지법' D-2, 뭐가 달라질까 [엔터로그]
  • 개강이요? 제가요? 왜요? 대학생 '한숨' [이슈크래커]
  • 집에서 먹으면 싸다?…삼겹살 한 끼 4만원 넘었다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8.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773,000
    • -0.34%
    • 이더리움
    • 3,404,000
    • -0.29%
    • 비트코인 캐시
    • 368,000
    • -0.51%
    • 리플
    • 1,935
    • -4.35%
    • 솔라나
    • 134,200
    • -1.03%
    • 에이다
    • 290
    • -2.68%
    • 트론
    • 466
    • -1.89%
    • 스텔라루멘
    • 253
    • -4.5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40
    • +0.09%
    • 체인링크
    • 15,730
    • -1.19%
    • 샌드박스
    • 48.52
    • -2.98%
* 24시간 변동률 기준